https://www.joongang.co.kr/article/6236536美 100대 대형·초고속 성장 교회 분석해보니 | 중앙일보5년 연속 100대 초대형교회 1위를 지킨 레이크우드 처치의 주일 예배 장면. 1만6800명 좌석을 갖춘 예배당은 대형 경기장을 방불케 한다. [사진제공 레이크우드 처치]미국 100대 대형교회들의 성장세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기독교 격월간지 '아웃리치 매거진'은 전문조사기관인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공동으로 미국내 '100www.joongang.co.kr
200만부 베스트셀러
프리메이슨 33도 노먼 빈센트 필과 흡사한 사고방식
조엘 오스틴 "예수님이 천국에 가는 유일한 길인지 자신도 알 수 없다"
조엘 오스틴은 어마어마한 초호화 저택을 소유하고 있으며, BLM 시위에도 참가했다.
트럼프의 정신적 지주가 노만 빈샌트 필 목사지 - dc App
저런 상징과 건물들은 말씀 그대로 돌 하나 남지 않고 무너지게 됨
"믿는 대로 된다"는 것은, 물질소유욕, 권력욕, 명예욕 등등의 저급한 4차원의식을 먹여살리는 욕망이 기반이 되기 때문에, 어둠이 이용하는 전략에 속한다.
미국사회도 다 썩었도다
자기계발서 하나로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이네요 긍정적 태도는 좋으나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