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 이건 지금도 따라야 하는 것. 이것만 간헐적으로 해도 암/백신 부작용 따위가 얼씬거릴 수가 없다. 결국 너를 위해 명하신 것.
이것 저것 먹지 말라? 굽이 갈라진 동물들은 '고집 센 백성들' 의 상징이기도 하지만 해체/보관기술 없을 당시 섭취하면 위험하기도 했었음. 결국 이것도 너를 위해 명하신 것.
섹.스하지 말라? 이건 애초에 '번성하라' 하셨기에 해당 사항 없음. 섹.스는 하고 싶은데 자식 부양이 싫은 이들은 애초에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거부하는, 즉 하나님 명령을 거부하고 있는 이들이고 결국 기혼자들이라 하더라도 불륜 쪽으로 빠지게 됨.
나태하지 말라? 칠일에 한번씩은 일도 하지 말라 명하신 분임. 이것 역시 제대로만 지키면 천수를 누리게 됨.
대체 성경 어디에 금욕하라 명하셨음? 바울 통해 쓰신, '성욕이 넘쳐 예수님 따라가기 벅차면 부부 합방하고 다시 기도하기에 힘쓰라' 하신 거? 그건 지금 이 시기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얘기임. 섹.스가 됐건 뭐가 됐건 예수님 위에 놓지 말라는 말씀이지 '하지 말기를 힘쓰라' 라는 말씀이 절대 아니셨음. 섹.스에 대한 그걸 베베 꼬아 교리로 확립시킨 대표적 종교가 카톨릭 등임. '번성하라' 고 DNA 에 심어주신 본능을 '이건 욕망' 하며 스스로 막으니 소아성애 등으로 뻗쳐 나가게 되는거.
[일반] 하나님이 언제 금욕을 명하셨음?
익명(24.98)
2023-07-13 17:43
추천 2
댓글 66
다른 게시글
-
몽크매직[일반] 익명(162.255) | 23.07.13추천 1
-
후쿠시마산 생맥주 좌빨앞에서 원샷 때리고싶다[일반] 익명(115.138) | 23.07.13추천 1
-
대한민국 기독교 이단들 정리 [12][일반] 익명(122.42) | 23.07.13추천 8
-
심각한 아파트 부실시공은 [1][일반] 익명(222.103) | 23.07.13추천 10
-
백신 사망연구 [2][일반] 꼬링네(sjong46) | 23.07.13추천 19
-
금욕할때 고기말고도 영양제같은것도 영향주더라 [2][일반] 익명(220.122) | 23.07.13추천 0
-
미정갤 페미들 보아라. [혐] 멕시코의 강간 나무 [7][일반] 익명(122.42) | 23.07.13추천 73
-
요즘뭐 세상평화롭고별일업네 북한미사일도 맨날 바닷가에만쏘고[일반] 병신(116.93) | 23.07.13추천 0
-
2030 청년들 현실 [5][일반] 익명(42.82) | 23.07.13추천 20
-
오징어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예정이라고 함 [3][일반] 익명(42.82) | 23.07.13추천 5
성경 읽어바 바울이 뭐라고 했는지
'스스로 된 고자' 얘기하는 거지? 넌 저런 부분 등의 고민부터 해결하고, 믿음과, 믿음을 통해 오는 소망과, 소망이 있기에 올 수 있는 영원의 신랑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오고 난 후에야 그런 얘기를 하길
니 맘대로 생각 할려면 묻지를 말던지
정작 본인 속에 들끓는 욕망들에 대한 해결 방안은 전혀 없는 애들이 입만 살아가지곤 ㅠ 나중에 가톨릭 신부 될래?
성욕도 마귀가 주는걸 못 깨달은 모양이구나 그것부터 깨닫길 바라
야 너보다 내가 더 예수님 사랑해. 얘네는 이런 글 보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누가 더 깨끗한가 경연대회 열고 있지
그럼 넌 죽을 때까지 성욕 금해 그게 정말 사탄에게서 온거라면. 사탄 따위가 성욕을 어찌 창조하니? '번성하라' 하고 주신게 성욕 본능인데
예수님 많이 알면 뭐하냐 대적해야할 마귀를 모르는데 원수를 대적하라셨지 당신을 많이 알라 하셨냐? 성욕이 일어나지 않게 할수 있고 싶으면 마귀부터 알아라
바로 그 얘기이다. 원수를 대적하라 하셨지 사탄을 하나님 예수님보다 많이 알라 하셨냐? '금욕' 이 중요한게 아니다. 예수님이 중요하지
예수님이 중요하니 사탄을 대적해서 죄지음을 버려야지 멍청아 ㅉ
그래. 너에겐 성욕이 '
너에겐 성욕이 '죄' 이니 그리 살고 있어라. 언젠가 성령님이 임하실 게다
진짜 닶이 없네 한몸인 배우자 왜에 다른이를 탐하는게 죄라고 성경에 쓰여 있는데 먼 소린지 모름?
성욕을 다스릴 수 없으면 결혼 하라고 바울이 친절하게 알려줬구만
천국에서 엘리트될려면 섹스하면안됨 천국입성은 섹스해도 아무문제없지만 거기서 높은평가 받을려면 동정이나 처녀를 높게쳐줌
[마태복음 19장 12절] 왜냐하면 자기 어머니 자궁에서부터 그렇게 태어난 고자들이 더러 있고, 사람들에 의하여 고자가 된 고자들도 더러 있으며, 하늘의 왕국을 얻기 위하여 스스로 고자가 된 자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자, 그는 받아야 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고린도전서 7장 38절] 그러므로 이와 같이 딸을 시집 보내는 자도 잘하는 것이지만, 시집 보내지 아니하는 자는 더 잘하는 것이다.
위의 애랑 똑같은 얘기하네. 어휴.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ㅠ
예수와 12사도들도 동정이엇음 베드로는 기혼자엿는데 예수만나고 관계 다끊고 사도로 살아감
막상 본인 속에 들끓는 욕망들에 대한 해결 방안은 전혀 없는 애들이 입만 살아가지곤 ㅠ 나중에 가톨릭 신부 될래?
대부분은 아마 결혼할꺼임 아무문제 없음 오직 신에게 헌신하고싶으면 결혼안하면됨
고린도전서 9:5 우리에게 다른 사도들이나 주의 형제들이나 게바와 같이 자매된 아내를 동반할 권리가 없겠느냐? - 아내를 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결혼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딤전 3:2 그러므로 감독은 비난받을 일이 없어야 하고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하며, 절제하고 신중하며, 예의 바르고 대접하기를 좋아하며, 가르치기를 잘하고 - 결혼은 당시에도 가르치는 직분을 맡은 사람의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ㄴ 그렇지. 그렇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침소를 더럽히지 않은 이' 는 인류 역사상 존재해 본 적이 없음 예수님 외엔. 눈으로 간음해도 간음이라 보시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니까
미안하지만 다그릇이다르다 성욕도 절제가능한 그릇이 잇지 성욕에 관심없는 소수도 분면존재한다 내가 15개월 금욕해봣고 그닥 현실여자에겐 매력잘못느낌
ㄴ 푸하하하하하핳 예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구나 지금 니가
고린도전서 9장 5절은 빼셔야 합니다. 우리는 여러 권리가 있지만 복음을 위해 권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는게 고린도전서 9장의 내용입니다. 결혼도 안한다는게 바울의 주장입니다. - dc App
난 씹덕이라 2디에게 큰매력을느끼지 현실여잔 까놓고 별로임 외국여자도 별로고 내가 금욕실패한건 씹덕이라 ㅋ
ㄴ 섹.스건 마약이건 명예건 돈이건, 그리고 2D 이건 예수님 위에 두면 간음이다
나같은 사람들도 잇다는거야 무조건 결혼결혼은 아니라는거지
ㄴ 원글 포함 내가 어디에서 결혼하라 했냐
출애굽 22:16-17 정혼하지않은 처녀와 동침했으면 결혼해야함
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히브리서 13:4 KRV
ㄴ 그렇지. 그렇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침소를 더럽히지 않은 이' 는 인류 역사상 존재해 본 적이 없음 예수님 외엔. 눈으로 간음해도 간음이라 보시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니까
ㅇㅇ 그러니 회개가 필요하지. 음란한생각이나 음란한것을 봤으면.
자기 남편이나 아내와의 성행위만 합법임
하지만 네가 눈으로도 간음을 하지 않았느냐? 네 가슴에 손을 얹고?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게 죄를 범하느니라 고전6:15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고린도전서 7:2-3 KRV
너의 계단을 밟아 하나님께 도달하려 하면 하나님의 노여움을 사게 될게다. 계단을 밟아 도달하려는 과정에서 '금욕' 등의 인간 철학 따위가 예수님 보다 위에 위치하게 될테고
???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인데 왠 인간철학이야?
하지만 네가 눈으로도 간음을 하지 않았느냐? 네 가슴에 손을 얹고?
오늘 역시도?
우리 인간 스스로 의로워질수없기때문에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거고 우리는 늘 회개하는삶을 살아야지. 우리가 죄짓는거 어쩔수없으니 죄를 지어야한다? 는 아니지.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 이사야 1:18 KRV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사도행전 3:19 KRV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일서 1:9 KRV
저말은 딸치지말고 결혼하라는거야 딸 안치면 결혼도 안하게되지
으이구 니들 언제까지 사탄에게 속아넘어간 채로 살래들
죄를 옳다하는 것이 타락한 자의 모습이지. 보니 그들이 손으로 행한 일들을 회개하지 않더라가 왜 있겠나? 자기 아내 외에 다른 이와 합방하는 자들은 행악이다. 하나님 말씀에 어떤 자들이 하나님 왕국에 못 들어가는지 요한계시록을 봐라.
ㅈㅇ는 그래도 결혼하지 못하고 짝을 못 찾음에 대한 그릇됨을 보여주며 자괴감을 느끼고 잘못되었음을 기억하게 해도 아내가 있거나 결혼할 수 있음에도 배덕을 택한다면 그건 타락한 자와 다를게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다며 악한 영을 따르면 그게 배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다만 하나님께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돌이키고 정결한 마음과 정직한 영이 회복되기와 하나님의 성령이 늘 함께하심을 구해야겠지
내가 언제 죄를 옳다 했냐. '금욕이 의이다' 하는 이들이 여기 너무 많아 쓴 글 아니냐. 댓글들을 보더라도
게임에서 조차도 배덕한 행위를 하면 자괴감이 들고 잘못됨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점차 혐오감이 느껴지는데. 그게 옳다는 것은 중증이지.
스스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참을 줄 아는 것도 의다. 스스로를 죄에 넘겨주지 않는 것과 금욕의 차이를 잘 알아야하지.
너 땜에 원글을 하나 새로 썼다.
https://gall.dcinside.com/uspolitics/716687
쓸데없는 분쟁은 피해라. 다만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호세아 4장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그렇습니까? 그러면 히브리서 6장을 읽어보시죠.
호세아 6장의 일부만 가져오시고 어떠한 자들이 지식을 버린 자들인지 모른채 그저 자신의 말에 조금만 어긋나면 다 그러한 자들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시죠.
'스스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참을 줄 아는 것도 의' 라고 썼지 너? 네가 대체 마음 속으로 뭘 참고 사는데?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을 아는 건 우주에서 오직 너 하나와 하나님 뿐이시다
아니 그리고, 대체 뭘 그리 죄악이라 믿으며 참고 있는건데? 리스트 좀 보자 궁금하네 좀
내가 뭘 참겠나? 머저리들을 머저리들이라 부르지 않고 존귀한 자들이라고 여기며 하나님께 축복해달라고 기도하며 성급하지 않으려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구하며 내가 의롭다 하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의가 내게 거하시기를 바라는 것이지. 성급하지 않는다. 때가 차면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니. 나는 때를 나 자신과 주제를 넘어서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지. 믿는다면서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를 통솔하지 못하고 그것에 끌려가면 그것에 이후에도 끌려가게된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는 게 의다. 하나님 밖에 있는 것은 악이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향하면 그게 의다. 그걸 나는 스스로는 못하기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지.
장미는 가시가 있지만 가시 없는 장미는 타인들이 제멋대로 꺾을 뿐이지. 그들은 스스로를 장미라 하나 실상은 가시떨기들일 뿐이지. 내가 제멋대로 말하지 못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읽어보라고 한줄로 생각하나? 히브리서 6장과 디도서 3장을 읽어봐라.
나는 내 의를 자랑할 것이 없기에 다만 주의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기억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말할 뿐이지. 뭐가 더 있겠나? 내가 내 의견을 말하면 끝도 없지만 그런 식으로 하다가 분쟁이 생겨서 문제가 끝도 없을 바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직접 읽고 읽게함으로 의미없는 분쟁을 끝내는 것이지.
무슨 말인지 알아 조셉 프린스 목사님이라고 그분 설교를 듣고 나도 은혜 아래 있다는게 뭔지 알았음
거듭난 자에게는 육신의 정욕이 얼마든지 통제의 영역이며 그것들이 하나님의 의와 상관없음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하지만 거듭나지 않은 저희 같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경계의 대상이 되어야 마땅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