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씨앗들은 태생적으로 생겨먹은 게
상대의 호의와 배려를 이용해서 뒤통수를 치는 것에 어떤 짜릿함 같은 걸 느끼는 거냐?
자기가 죽여놓고 결국 자기도.., 자기가 피해자다 코스프레하고,
자기가 먼저 상대에 저질러 상처내 놓고 거기에 상대가 화내고 반응하면
그가 가학하고 폭력을 행사했다고 참소하고 엄단하려 하는 식...
그런 악행을 인지하고 알면서도 일부러 그러는거냐? 아니면 그냥 너희들의 타고난 본능이냐?
그 지점이 궁금하다가도 때로 그게 본인들의 위선과 가증한 명분으로
죄를 곱하고 있다는 걸 전혀 모르는 것 같아 경이로워 보인다.
가증한 거짓말과 음흉한 그림자.... 세상에 뿌린 그게 정말로 많은 이들에게 전파되었다. 우리의 판정패고 너희의 졌잘싸다.
나도 궁금 근데 언제 투옥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