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때 유대민족 유대종교 차용해서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있다고 해가지고 로마제국 국가종교로
만들고 자기들 입맛에 맞게 성경을 제작해서 노예로 만듬
타종교인들 전부 종교를 강요하고 박해하고 살육 전쟁하고
역사서 불태우고 제국주의 적인 행태를 보임
십자군 전쟁을 보면 알다시피 사랑의 종교가 아님
로메제국때 정치와 종교는 같았음
정치가 종교고 종교가 정치라고
그러면 로마제국에 정치가와 교황 성직자들이 종교를 믿었는가?
종교를 이용해 정치적 수단으로 사용했음
통치수단이라는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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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 하수인 못해먹어서 안달이 난 놈도 있는데
기독교가? 카톨릭은 원래 이단이고.. 그러면 통치수단인 기독교에서 환난때 왜 짐승표를 거부하라고 하는거임?
그당시 초기 기독교인들 포함 하고 기독교 창시자 바울또한 급진적 종말론자 였고 자기세대에 종말이 온다고 믿었음 그런데 실현돼지 않았지 악마숫자 666 이거는 로마제국 그때당시 네로를 상징함 요한묵시록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내용이지만 성서학계에서는 대략 네로 황제라는 설이 대세이다. '네로 황제'를 뜻하는 'Neron Caesar'(그리스어로는 네로를 네론(Νέρων)이라고 한다.)를 아람어식으로 표기하면 NRWN QSR가 되는데, 이를 히브리 문자에서 대응하는 숫자로 변환하면 다음과 같이 합이 666이 된다. - dc App
개신교 세대주의 신학에서는 이것의 정체를 매우 중요하게 다룬다. 그런데 그 정체가 교황이었다가, 바코드였다가, 베리칩이었다가 어쩐지 시대 상황에 따라 자주 정체가 바뀐다. 재림교회와 그 영향을 받은 하나님의 교회와 메시아닉 쥬 그리고 일부 개신교에서 666을 가톨릭 교회를 헐뜯기 위해 써먹는다. Vicarius Filli Dei(하느님의 아들의 대리자)라는 글이 교황 교황의 공식 호칭이며 이 글의 라틴어 수를 더하면 666이 되고 바티칸이 큰 바빌론이라는 것이다. 위키백과 참고 이 외에도 교황이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없앴으므로 666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교황이 없앤 것이 아니라 아우구스티누스가 새로 구분한 것이다. 자세한 건 십계명 참조. - dc App
90년대에 휴/거드립이 한창일 때는 666을 '짐승의 표'로 해석하고, 바코드를 666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음모론이 생겨났으며 지금도 돌고 있다. 사람 머리에 바코드를 찍고 관리한다는 것. 현실과 비교해서 꽤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실제로 바코드에는 실제로 6에 해당하는 막대가 3개 들어간다. 2010년대 들어서는 바코드 대신 RFID가 666의 자리를 이어받는 추세이다. RFID의 경우는 베리칩이라 하여 실제로 사람 몸에 이식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RFID 666설은 음모론자들에 의해 아직까지 이어져오고 있다.그리고 실제로 666은 사실상 반기독교 박해자와 그 추종하는 특정 종교집단이 결탁해서 나온 경제제제와 기독교인 박해로 밖에 볼 수 없다. - dc App
바로 로마 황제숭배와 같은 일을 뜻하는 것이다. 그러나 베리칩 같은 것이 아니고 요한의 쓴 의도를 보면 기독교 신앙을 지키고 순교까지 각오하라는 메세지를 주기 위한 상징을 가진 것일 뿐 공포조장을 하는 예시들은 사이비종교에서 나오는 가짜뉴스에 불과하다. - dc App
카톨ㄹ = 유 ㄱ = 불 ㄱ = 이슬 ㄹ = 유대 ㄱ = 변질된 개신교 = 사탄교임. 악마새키들의 변질에도 끝까지 살아남아 보존되어온 가장 정확하고 권위있는 영어 킹제임스 성경(번역본 - 한글 킹제임스 성경, 럭크만 한영주석성경)보고 예수 믿고 구원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