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치매 아버지에 관한 만화책 읽었는데
눈물 콧물 한바가지 쏟았다ㅠ
인생이란 거 참 그르타
삶은 고해라고....
고생고생하며 살가 치매 걸려 내가 누군지도 잊는 거
ㅠㅠㅠㅠ 밤이라 그런가 너무나도 서글프네
인도 같은 서남아 지역은
강황을 많이 먹어서인가 치매로 죽는 것 보다
자연적으로 죽는 케이스가 많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