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회사를 35년 다녔는데 내게 이런 애기를 해주셨다
회사에서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났다
서울 회사라보니 전국에서 올라와서 일하는데 그중에는 현명한 사람이 있고 멍청한 사람이 있다
현명한 사람은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다
즉 어떤 일을 지시하면 머리로 생각해서 일을 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처음에는 일하는 속도가 느리나 시간이 흐를수록 속도가 향상되서 회사에 큰 도움이 된다
반면에 멍청한 사람은 회사에서 주어지는 일에 단순 반복적으로 일하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처음에는 일하는 속도가 빠르나 시간이 흐를수록 현명한 사람에게 뒤쳐진다
누가 너에게 어떤 지시를 내리면 항상 생각부터하고 행동해라
나는 이번 백신사태도 똑같이 본다
정부에서 백신 맞으라고 무조건 맞은사람은 멍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정부와 언론은 왜 강제로 국민에게 백신을 맞출까를 생각한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교육과는 상관이 없다
한국의 교육열이 미국보다 훨씬 높지만 백신접종율은 한국이 훨씬 높거든
이건 미국인들이 한국인들보다 현명한 사람이 더 많다는거다
강제는 아니었음
강제적인 분위기였다
자율접종이었고 안맞은 사람들 3프로 있다 이게 진정한 인간이지
강제 맞음
너 접자구나 강제였으면 지금 이미 나라 뒤짚어졌고 미정갤러들은 한국에 있지도 않는다
시간이 좀 흘렀다고 고새 잊었는가? 강제 맞어
뭔 강제야 ㅋㅋㅋ 그래서 접종 안하면 교도소 간다던지 벌금내라던지 방문접종을 한다던지 법안 통괴시키던? 차라리 방역패스 설정으로 기본권의 대부분에 불이익을 줬다고 해야지 하.. 진짜 이런 능지인 애들이 그나마 남아있는 미접이라니 처참한 수준이노 유튜브에 강제강제 거리던 애들도 지금 미접들한테 댓으로 욕먹는구만
진짜로 강제였으면 니들도 나도 여기서 접자들 얘기하고 있을 여유가 없다ㅋㅋ 강제가 아니라 선택이다 여태까지 미접인 사람들은 본인들이 현명히 선택한거다 글쓴이 말처럼 생각을 하고 살자
이재명이 됐으면 니들이 말하는 ‘강제’가 됐을 거임. 대선 전에도 강제아녔다. 강요분위기가 컸지. 정부가 의도하는대로 서로 감시하고 고발하고
안 맞은 애들 매장시키는데 접자들 역할이 아주 컸지. 그게 니들이라는 거야.
말로는 강제 아니라 했지만 거의 강제였어 나도 안 맞고 버텼지만 나만 안 맞았고 우리 원장님 한 달 동안 인사도 안 받았어
116.39://‘거의 강제’가 니딴의 생각에는 자유권을 침해하고 묵살할 수 있는 법적 강제라 생각하노? ㅋㅋㅋ 접자들 뇌는 ㄹㅇ 실시간 기절초풍 환장파티노 ㅋㅋ 그러니 백신맞았지
거주권 사회문화적 요인도 변동 요인
강제지 마트 식당등 다 잊었냐?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곳을 저지 당했는데
배달 배송 다해줬다 그리고 비접이어도 식당가서 떨어져서 먹을수 있었다
ㅋㅋ 병신인가 난 쿠팡으로 다 시켜먹었는데 ㅋㅋㅋㅋ
반강제지 그게 강제냐?
한국회사는 생각하는 사람 시러함 왜 잔말이 많냐 시키는대로나 하라고하지.그래서 난 회사 안다님.시간지날수록 바보로 만드눈구나눈치챗음
ㅇㄱㄹㅇ 헬조센 자체가 좋아하는 인재상이 생각하는 사람이 아님
무슨 실수하면 호되게 질책하는데 잘하면 영못마땅해함 자기들 의도가 아닌표정.바보만들어서 노에만들려는 의도
밤낮없이 일하고 술처먹고 유흥에 돈 다스고 평생 그바닥에 잇는 노에로 사용하다 암걸려 죽으란 사탄의 의도임
그래서 부자는 천국가기 어렵다가 맞다 뒤에 사탄이 숨어서 다 조종하는거다 우연아님
만약 그런의도에 부합하지 않으면 온갖트집 잡아서 퇴출시킴 연애인들만 봐도 알수잇다
가두리엿지...방구석백수나 좃소기업근무. 중소형 공사현장 근무자들은 체감안됐겟지만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그래서 성경이 진리임.이상한 소리같지만 오랫동안 지나보면 맞는말인걸 알게됨
남 눈치 좆같이 만ㄹ이보는 냄비근성 조센징 이니까 그런거지 ㅋㅋㅋㅋㅋㅋ 충분히 회피가능했다 ㅋㅋㅋㅋ
좋소가 더 강제했음
기본권 침해안한다면서 분위기가 반강제였어. 회사에서는 백신접종 했는지 체크리스트 계속 돌려서 체크시키게 하고, 백신 접종안하면 눈치보이게 만들고 고립시키도록 몰아갔지. 뉴스에서 미접종자는 안아키, 주위에 피해주는 사람이라고 몰아갔고 접종자는 인류의 보건을 생각하는 깨시민 이미지로 포장했지. 백신패스 없어서 식당에서 쫓겨났던거 계속 생각난다.
당연히 미국인들이 더 현명하지, 괜히 선진국이 아님
한국은 무조건, 남들 어떻게 하나 그것만 보지.
퇴직안하고, 그냥 꾸역꾸역 맞은 걸 선택한 사람들은 지금 후회막심. 아무리 돈 많이 줘도, 어느날 갑자기 죽는다고 하면, 돈 포기하고 목숨지키는게 정답임. 좀 지나면, 공석이 많이 생겨서, 들어갈 자리 많아진다.
회사 분위기 핑계대는 놈들 전부 개돼지임. 왜냐하면 지침이 떨어진날 백프로 미접종이 출발점이거든. 0명 맞은 상태에서 출발했는데, 전부 다들 맞는 분위기라서 이런게 개소리란 말이지. 강제는 무슨. 지들부터 싫은소리 듣기싫어서 약삭빠르게 맞으러 달려간거지 ㅋㅋ
단체로 힘을 합쳐 부당한 요구에 거부,저항할 생각은 안하고 저부터 살기위해 맞으러 달려간거임. 그래놓고 강제라고 개소리 ㅋㅋ
회사는 안맞은 한명을 자르긴 쉬워도 안맞은 100%인원을 다 자르진 못한다. 병신들이 원래 갑이었는데 스스로 을이 되어버린거
맞아 백신맞고 안좋아진사람들 보면서 나는괜찮겠지 안이한생각은 정말 미련한거였지 남에게 죽을만큼 안좋다면 나에게도 해롭다는 생각을 왜안하는지? 그런데 이자랑스런 민족은 아직도 모르고 모르는척하고 있다는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