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만성질환으로 보고 자연치유로 접근해야한다. 인간은 누구나 암세포를 갖고있다. 그동안의 식습관 생활습관 환경 그리고 어떠한 원인등으로 인해 체내에 산화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유전자가 변형되어 악성종양으로 변하는 건데 병원에서 말하는 그러한 악성종양을 완치한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모순된 말이다. 의사말대로 암수술 받고 항암치료 열심히 받아도 재발 하는게 암이야. 아니 오히려 수술적인 고통과 오랜 항암치료로 인해 삶의 질마저 저하된채 죽을때까지 병원치료에만 의존하다가 결국 면역세포들이 제 기능을 못해 장기가 다 망가짐으로써 중환자실에서 암이 아닌 폐렴, 패혈증 다발성장기부전, 폐농양등으로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하는게 현실임.  이미 피막을 뚫고 혈관을 탄 악성종양은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수술해봤자임. 수술하면 할수록 오히려 암세포를 건들여서 더욱 자극하여 더더 악성암으로 키우는 꼴이됨. 그리고 방사선과 항암제들은 알다시피 독한 화학 성분들의 화학적 약물로  악성세포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공격한다. 그래서 신장과 간에서 해독이 되지않아서 몸과 얼굴이 엄청 붓고 손발톱도 빠지고 머리털도 빠지고 그러는거임. 한마디로 암세포 한마리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전부 불에 태우는 꼴. 결국 모든 장기를 망가뜨리게 되는 거야. 암치료는 암에 대한 공포심과 두려움을  없애고 앞으로 암세포와 함께 산다는 마음가짐으로 암이 싫어하는 것들을 하면 된다. 암세포에 먹이를 주지 않으면 돼. 한마디로 우리 신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행위들. 깨끗한 산소와 물을 마시고, 깨끗한 환경에서 체력을 높이는 운동을 하고 그리고 가공되지 않은 자연이 주는 재료들로 만든 음식으로 면역세포에 영양소를 공급하면서 자연요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삶의 질을 저하하지않고 고통받지않고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이야. 4기 말기 시한부 환자에서 자연치유로 10년 20년이상 오래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항암치료를 거부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현대의학의 암생존률에 절대 포함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