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질서 인간 완벽 통제 사회의 완성을 위한 퍼즐이 이제 거의 다 맞춰져 간다



디지털 신분증 (2024년 부터 도입예정)

디지털 화폐 (2024년 부터 시범운용)

실시간 얼굴 인식 (이미 완성) 

백신접종 의무화 (미접종자는 잠재적 테러범 인식 및 법제화 추진)

이스라엘 제3성전 건축 (흠없는 붉은 송아지 2024년 중반기 쯤 제물로 준비중)

기후조작으로 인한 식량 부족

공중재림을 가리고 전세계 단일 정부를 위한 UFO 사건



이 전에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던 일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뚜렷한 목적을 향해 진행중


이제 그 때가 거의 코 앞에 왔기 때문에 초긴장 상태를 유지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




세계 정부 짐승 시스템을 받아들이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그들은 마치 더 안전하고 더 발전된 세상이 도래했다며 핑크빛 미래세계를 꿈꾸며 열심히 세상속에서 살아가겠지만


그 끝의 참혹함을 아는 자들은 이제 아무렇지 않게 세상속에서 

먹고 마시고 일하고 연애하고 결혼하고 여행가고 일상을 꾸리려는 자들과 완전히 갈라서야 한다



모든것이 디지털로 이루어지고, 각 개인의 일거수 일투족이 중앙정보 시스템에 낱낱이 기록되어지는 세상이 빠르면 1~2년 

늦어도 3년 이후에는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저 마치 가축들이 숫자로 넘버링되어 시스템 도축장 속에서 사육되어지는것과 정확히 동일한

짐승시스템이 인간에게도 적용될 날이 이제 진짜 얼마 안남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인간을 짐승과 구분되어지는 고귀한 존재로 생각하지 않고

인간을 짐승과 동일한 위치에 두려고 하는 자들이다.


개와 고양이에게도 신분증을 주려고 하고 인간과 똑같이 건강보험을 적용시켜 주려고 하는 자들이다


인간의 격을 낮추고 동물들의 격을 올린다.

인간에게 숫자를 부여하여 마치 기르는 가축처럼 시스템으로 관리하려는 자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짐승의 표라고 부른다


정말 짐승처럼 인간이 다뤄지기 때문에 짐승의 표인것.



가축들은 전염병에 걸리면 살처분 된다.

그리고 우린 그것이 너무나 당연하다고 여긴다.


백신을 맞지않은 가축들에 대한 처분은 2가지 외엔 존재하지 않는다.


1. 백신을 맞거나

2. 살처분 되거나



그리고 이제 인간도 지금의 가축들 처럼 똑같은 대우를 받을날이 거의 다 왔다.


다음번 팬데믹은 아마도 그것을 명확히 해주는 끔찍한 사건이 될 것이라 본다




이 모든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매우 빠른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이제 1~2년 남짓한 시간이 지나면 굳이 이런 얘길 하지 않더라도 느낄 수 있는 시기가 온다



짐승시스템에 반대하는 자들에겐 이제 하루하루가 고난의 연속의 날들이 되겠지만

동시에 진정한 구원에 하루하루 가까워질 날들이기도 하다


짐승 시스템에 반대하는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십자가를 어깨에 매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길을 걸어야 하는 시간이다



준비할것은 '죽으면 죽으리라' 라는 이 세상 너머 저 너머 하늘나라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다



인간을 짐승이라는 테두리로 가두려는 자들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세계정부를 세워서 인간들을 짐승처럼 통치하고자 하는것이 아님을 안다


그들은 할수만 있다면 전쟁도 전염병 사태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것들을 하는것도 번거로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저 우리가 스스로 무너지는것을 가장 바란다.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잘 무너지지 않기때문에 이제 갖가지 수단을 동원해서

우리의 내면을 무너트리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저 거대한 짐승 사육장 안으로 제발로 걸어들어오길 바라고 있다



2024년 디지털 신분증

2025년 디지털 화폐 


가 시범 도입되고 1~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이제 지금의 체계를 완전 대체할 것이다


지금이 2023년 중반기이므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3~4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감시 사회 속에서 살아갈 확율이 높아보인다



우리에게 이제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돈, 집, 자동차, 먹을것, 입을것 다 필요없다


없는 사람들은 그것들을 가지기 힘들것이고, 그것들이 있는 사람들은 아마도 빼앗길 것이다



선택해야한다.


모든것을 24시간 지켜보고 있는 시스템 사육장 속에서 이 세상을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인간답게 그 모든것을 거부하고 그들에게 핍박받고, 쫒기고, 죽임 당할 것인지


중간 선택지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현명한 자라면 당연히 짐승 시스템을 거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이 세상에서의 마지막을 준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