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처럼 너랑 상관없는거 아니냐?돈지랄하는 허세충이랑 너랑 사는 동네가 달라 마주칠일도 없고그들도 파스타가 비싸다고 피토하며 라면값받아야 한다는 니가 쪽팔리고 구질구질해 상대안해줄텐데관음증있나?왜 지 인생이랑 아무 상관없는 남의 인생을 몰카보듯 하는거지?하여간 조선인들 내일 뒈져도 남의 일에 존나 관심많아..
본인은 갖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욕망이 비뚫어진 방식의 관심으로 이어지는거지 인간은 본인이 원하는 것이 아니면 관심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