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발생 이후


광역으로 신속하게 찾고자 하는 좋은 명분이 있지만,


이걸 일괄적으로 전국민에게 띄운다고?


이거 NPC들에게 휴-GER 이후 상황을


자연스럽게 여기게 만들어서 당연하게 연착륙 시키려는 짓인가?


부가적으로는 각종 알람으로 통제도 일상화 강화시키고...


언제부터 국가가 실종자들을 전국민에 알렸나?


눈알 도당, 감시통제에 패티쉬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