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백신 맞은 사람 누구도
산화 그래핀 들었는 줄 알면서 선택한 사람도 없고
암 유발물질 들었는 줄 알면서 선택한 사람도 없다.

나는 비접이지만 내가 백신 정보를 미리 알게 된 것은 솔직히 내가 집안일을 게을리하고 인터넷 서핑을 주로 하는 덕후이기 때문이다. 하루종일 집안일하고 공장 잡일 하루종일 하던 우리 엄마 아빠 내 동생들 우리 시어머니 시아버지는 그런 정보 알 턱이 없었다.

사기를 당한 사람들도 자발적으로 돈 빌려주고 자발적으로 서명하면서 사기당한다.
하지만 속아서 사기를 당한 거지 알고 사기 당하는 사람은 없다.

사기 당한 사람들한테 니가 선택했으니까 어쩔 수 없지라고 말하는 건 사기꾼 심보다
백신 맞은 사람들한테 니가 선택했다고 매도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

거짓 정보에 의해 몰려진 채로 부당한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을 사기라고 한다. 백신 맞은 사람들은 자발적이고 정상적인 선택을 한 사람들이 아니라 속고 몰려서 사기당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