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아주 강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 4명 겪어봤는데
한명은 버스에서 할머니 분이 나프탈렌냄새 비슷한데
냄새의 강도가 코에 나프탈렌을 쑤신거 만큼 너무 강렬했어
탈때부터 미친듯이 강한 냄새가
두칸 떨어져 있는데도 바로 옆에까지 남
나프탈렌 화생방 정도로 너무 냄새의 강도가 쎘어
그리고 나머지 3명은 동일한 냄새인데
젊은여자분, 아주머니, 아저씨였는데
똑같은 냄새가 3단계로 났어
처음 시작은 윽~할 정도 피비린내 냄새로 시작해서
생선썩은내 나다가
마지막은 녹슨쇳덩어리 만졌을때 나는 냄새로 마무리 됨
저절로 인상이 써지면서 냄새가
너무 기분 안좋은 느낌으로 강하게 나더라
이 냄새의 특징은 조금 멀리까지도 확 느껴진다는 거임
진짜 같은 냄새를 연속 3번 맡으니깐
접자들한테서 냄새난다는거 확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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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접?5접?
겁나냐? 할머니들 시장에서 생선이나 산다고 내리까지마 혐오와 무례는 니가하네 광역버스 탄 고우신 할머니를 후려치네
ㅇㅇ이거 아이피없네 사주받고 돈벌어쳐먹는 좃밥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얄팍하게 노인혐오까지 끌어다대면서 진실 가리려고 하는 저런 사악한 것들 진짜 목적이 뭐겠어. 냄새가 나는데 안난다고 ㅈㄹㅈㄹㅈㄹ하면서 온갖 사족을 끌어다댄다. 거짓 거짓 거짓 또 거짓 역겹고 사악한 것들. 저 좃밥집에 냄새야 다 몰려가서 꽉꽉 채워라 저런 것들때문에 진실이 구속되고 npc들이 버젓이 뉘우침없이 쓰레기로 계속 살아가고 죄를 쌓아간다.
ㅇㅇ(121.88)-로그인 해서 아이피 안보이는거임....
생선 썩은 냄새는 아닌데
냄새가 무거운 게 특이한 거 같은데. 냄새가 안빠져.
냄새타령 그만해라 내 주위 접종자 냄새 안나더라
그만해라 특: 지가 풍기는데 모름
1.229 냄새타령? 주구장창 좃밥 거짓타령 그만해. 니 주위 접종자가 안난다구? 일대일로 안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나는 인간이 더 많고 도저히 지구상 냄새라고 볼 수 없는 생경한 악취가 온 도시에 꽉찼는데 안난다구? 어디서 약을 팔아? 건물 어디가든, 출입구 복도에 대체 무슨 이윤지 환기도 안되는지 무거워서 쪄들어 가라앉아있는데 안난다구??? 좃밥 알밥인건가 착한척 설교충인가. 거짓이 젤 큰 죄악인 것도 모르는 주제에 어디서 약을 팔아.
네 다음 접종자
http://cafe.naver.com/sacaspam/4149
~~~menuId=14 sacaspam 링크는 무조건 무시. 삭제. 밸빤스가 책임 못진다고 하면서, 뿌리고 다니는 거짓정보글임.
밸빤스는 쉐딩도 별거 아니라고 하면서,
스파이크단백질이나, mRNA는 모두 없고, 유전자변형도 없다고 선전한다.
미접도 켐트와 전자파로 똑같이 냄새난다고 하면서, 쉐딩의 논점을 흐리고 있다.
이처럼 잘못된 정보를 뿌리고 다니는 밸빤스는 제지되어야 한다.
무조건 스파이크단백질이 없다고 안간힘을 쓰면서, 링크 뿌리고 다니는 의도가 상당해 음흉하다.
과거에도 잘못된 정보를 뿌려서, 미정갤에서 몇번 쫒겨났음.
( ~~~menuId=14 하고 scaspam 링크는 무조건 삭제바람. )
<스파이크 단백질 위험성>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485093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ro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ronavirus&no=920162
스파이크단백질은 생물학적 바이러스와는 무관함. 오히려 공학나노 입자관련인것을 딥스와 그 하수인들이 속이는 것임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90240/articles/4764?fromList=true&menuId=14
유전자 변형도 당연히 있음 그러나 후성적 유전자 변형이 주라고 몸. 예를 들어 파동유전학 전자기 유전학 그리고 광유전학 같은 것 . 5G 전자기파나 주파수에 최소한의 기초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음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나 스파이크단백질이 광학 나노 관련 입자들이 아니라 생물학적 킬러 바이러스 물질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은 안타깝게도 아직은 이해가 안될 것임
지긋지긋하다 밸런스
접자들이 다들 비슷한 냄새 난다고 하니까 같은 향수 써서 그런다는 병신들 있더라 ㅎㅎ 뇌가 이미 뒤진 거지.. - dc App
모르는 게 아니라 이 악물고 부정하는 중인 거야. 정말 모르면 개소리 하지 말라고 하지
그 냄새 강도를 집에서 주구장창 맡는다고 생각해보삼. 이년간 그 강도로 매일 맡으면 나처럼됨. 접자처럼 손 덜덜 떨리고 사지 마비될 수준까지감. 잠자는 집 방이 그 악취장으로 가득 찼다.
켐트레일에도 같은 냄새 나니 너무 접종자 탓만 하지마시기를 . 이글이 도움되실듯 -->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30490240/articles/4234?fromList=true&menuId=14
난 아직 냄새는 모르겟든데
나도 냄새 모르겠는데…
냄새나ㅜㅜ 미치겠음..2년째라서 죽어가기전 마지막 발악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