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 손해 없어서 다행이지 사람이 존나
개멍청한거 같음
다음 회차 신청해서 받아줄수 있다고 센터에서
담당자가 얘기해줬는데
와... 어떻게 그 순간만보고 그런 판단을 하냐
내 자신이지만 쪽팔려서 할말이 없다
확실히 경계선 지능은 타고나는듯
왜 하나님이 나를 경계선 지능으로 창조했는지
미스테리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겠지
그러니 21일 금요일 입사 면접도 3초
아웃 예정이겠지... 미치겠다
어떻게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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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past was never a mistake if you learned from it :) - dc App
한글로 써주세요 - dc App
(부족한) 과거로부터 배운다면 그것은 더이상 실수가 아니다 - dc App
번복하면 그건 니가 ㅂㅅ이니까 , 한번 실수한걸로 너무 자책말라고. 머 죽을죄를 진것도 아닌데. - dc App
실례지만 영어 몇등급 받으셨나요? - dc App
그런거 모른다 - dc App
실제 지능과 자신이 느끼는 지능의 느낌은 달라. 자존감이 있으면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 글을 좀 더 길게 쓰고 싶은데, 댓글 길게 쓰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김 박사님께 가보는 건 고려하고 있어? 지금 글에서도 보면 ,네 의사분의 치료는 네게 치료 결과를 주지 않았네. 내가 누구인가,왜 사는가,이런 걸 밝혀주는 치료를 받으면 자존감이 생기지 말라고 해도 그냥 생겨.우리는 누구나 말을 바로 알아듣지 못하며 살아.익숙하지 않은 말 듣거나, 자기 생각에 확신을 가지지 못할 때 그래..이런 일 하나하나 가지고 댓글 쓰는 게 답답한데, 그냥 김영우 박사를 찾아가요.그 선생님 참 좋은 분인데,왜 안 가요
글 본문에 현재 정신과 의사는 일절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봤을때 하나님이 치료하거나 봐주셔야 하는데 진료 봐줄 마음이 없어요 세상으로 치면 응급실에서 점점 죽어가는 사람을 응급실 의사가 거부하는것이죠 - dc App
부산에서 오는 환자도 있어요.선생님이 말해 줘서 알았어요. 그리고, 치료하는 의사가 신을 부정하든 ,신을 믿든 그게 상관이 있나요? 그 분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아요.난 직접 물어봤으니까요. 현재 의사분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지 않아도, 치료가 잘 됐으면 ,자존감이 그렇게 낮을 수가 없겠지요? 치료 결과는 전반적인 인격으로 퍼져나옵니다.생각으로,감정으로 다 내면의 상태가 보여지는 거잖아요.
신앙에 미련이 남기에 무신론자 의사한테 갈수는 없죠 - dc App
그런데 나의 경우는 그 선생님 치료를 받고 신앙심이 훨씬 비교할 수 없게 깊어졌어요.나는 일반 신자들이 모르는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을 뿐 아니라, 정말 영적 세계에 대해 정말 환하게 알게 되었어요.그리고 그 분은 초월적 존재를 부정하지 않아요. 오히려 긍정하는 쪽이에요.
근데 신앙심이 있는 분이 하나님이 치료를 거부한다라고 하는 건 왜인가요? 그것이 진자 신앙이 있는 건가요. 왜 그 분께 치료받은 나는 한 마리 양도 잃지 않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생각해 보라고 하는데, 신앙심이 있으신 갤러는 그런 말을 하나요?하나민은 우리보다 천 배 만배 자비로우시다는 것을 왜 그 분께 치료받은 나는 알고 있을까요?
지친것이지요.. 모레 면접도 하나님 뜻 안에서 망치겠죠 - dc App
그 의사분께 치료받은 갤러는 지쳐있고, 김박사께 치료받은 나는 믿음이 깊어졌네요.그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래요? 표면의식으로는 잠재의식의 프로그램에 손쓸 수가 없어요.
파도쳐라님도 김영우란 정신과 전문의를 우상으로 삼은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의사한테 치료 받으면서 지친건 없구요 주위 사람복도 없고 하나님도 저를 외면하시니 지친겁니다 - dc App
그리고 있지, 아이큐가 낮아서 멍청한 사람은 없어요! 그런 말을 자주 들어서 그렇게 잠재의식이 프로그램화하고 살 뿐입니다.그 잠재의식의 프로그램을 제거하는 치료,그걸 김박사로부터 받으라는 말입니다.질적으로 다른 치료에요.
그런 말을 자주 하신 분이 있을 텐데요. 부모로부터 들은 말과 느낌은 우리 내면,즉 잠재의식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요. 그 프로그램은 수정할 수 있습니다.그걸 뿌리부터 수정해야 본인의 삶,본인의 존재 이유가 생생하게 살아날 거에요.그게 아니면 ,아무리 이야기하고 ,이러니 저러니 의사에게 말해도 소용 없어요.표면의식으로는 잠재의식의 프로그램을 손댈 수 없기 때문이에요.
2016년에 3번째로 다시 김 박사님께 다니기 시작했을 대,그 분이 직접 말씀하셨는데,그 학회에서 수만건의 치료 사례,아니 셀 수도 없는 사례를 공유하고 있다고 했어요.그러니 지금 7년이나 지난 지금은 그 치료 사례 수가 얼마나 많아졌겠어요.세계적인 명의가 우리 나라에 계신데, 왜 안 갑니까.그 분이 미국의사였다고 해 봐요. 한 달에 한 번씩 미국행 비행기 타고,미국의사에게 치료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봐요.알아도 못 가잖아요.우리나라 의사라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보니까 신을 부정하는분 같던데요.. 솔직히 거리가 너무 부담입니다 - dc App
그래요, 갤러님의 생각이 그러시다면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을게요.표면 의식으로는 잠재의식을 치료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안타까웠어요.
넌,, 사람은 약지못하고 나쁜이기적인 인간은 아닌것같은데 그래서 꼬박댓글도 다는거임 ㅋㅋ 하나님말씀이 너무없어보인다 믿음이란 그저 무턱대고 하나님예수님을 믿는게 아니라 어떤분이신줄을알고 알고자하고 그렇게 바로 믿어야한다 사람이 만들어낸 두루뭉술한 믿음은 인정받지못하고 구원못받는다 제발 말씀에 시간좀쓰자 - dc App
감사합니다 주위에서 성질 좋다고 많이 얘기 하더군요 - dc App
지능 그런거 신경쓰지 마라. 대충 살다 가면 되는 것..
내가 어쩔 수 없는 것에 신경쓰지 말고 내가 할수 있는것만 신경쓰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