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FFiPeI5x이효리 SNS에서 벌어진 유통가 ‘댓글 도배’ 바람…그 속내는?가수 이효리가 “광고를 다시 하고 싶다”는 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후, 이 게시글은 SNS 사용자들이 즐기는 유머 콘텐츠로 진화했다. 각종 기업·지자체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들이 이효리를 ‘모셔가기’ 위naver.me
좌파딥스 연예인이 2012년 상업광고 안한다더니,돈이 궁한건지 상납해야 하는건지..다시 광고하고 싶단다..
거기 댓글에 업체들 쿠팡 올리브영 에이블리 요기요 카카오페이 등등
업체이미지도 별로네.. 불매해야긋다
이 가운데선 소비재와 연결된 유통업계 활약이 두드러진다. 원소주·에뛰드하우스·무신사·이삭토스트 등 식품·뷰티·패션은 물론, 쿠팡·에이블리·이마트24·CJ올리브영 등 온오프라인 플랫폼사들 이름도 눈에 띈다.
세상은 사탄팀이 속이고 노는 가짜 무대다
업체들이 다 거시기한 곳들이네. 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는 느낌적인 느낌.
이효리가 인기 많다고?? 이해불가~ - dc App
불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