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은 자.살할 일도 아니고 자.살할 이유도 없었다. 박원순은 대권 순위 1순위였고 한번도 선거 싸움에서 패한적이 없는 최고 유망주였다. 또한 서울 시장이기 때문에 그 권세가 대단한데 겨우 성희롱 고소 때문에 자.살할 사람이 아니고 또 자.살 할수도 없다.


이런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정두언도 그렇고 노회찬도 자.살한것으로 되어있는데 전부다 석연찮고 타살의혹이 너무 짖다.


이유는 대략 정치에서 자기들 말을 뭔가 듣지를 않거나 방해되거나 죽일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서 인데 그것이 궁금하다. 박원순때 5g 중계기 설치가 사실 거의없었다. 박원순 죽고 오세훈이 서울시장된후 갑작스레 어느 순간 1년도 안되서 전국에 대량으로 설치된건 있어도 박원순때는 들어보지도 못했고 또 전혀 위협적이지도 않았다. 사실 박원순때랑 지금이랑 서울시가 전혀 바뀐것이 있나 그것도 의문이 든다. 좋아졌다고 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박원순이 정치권에 대해서 상당히 비협조적이어서 문재인과 이낙연 일당으로부터 살해당한게 아닌가 의심이든다. 같은 이유로 노회찬도 좌파지만 상당히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현재와 같은 백신 접종에 대해서 반대입장?이거나 그런 움직임에 대해 반대입장이어서 미리 작업당한게 아닌가 생각된다.


이세상 정치는 좌파도 우파도 없고 다 그냥 좌우 정반합이고 좌파 운동권이었던 놈이 국민의힘에 가있고 한나라당이었던 놈이 민주당에 가있는 놈들도 많다. 전부다 짜여진 역할극 놀이하고 장난치는 것뿐인데 애국자들이 없다.


박원순이 타살안당했으면 윤석열이 과연 대통령이 되었을까? 이재명이 대권 나오지도 못했을거고 문재인이 더 당황했을수도 있다. 국민의힘쪽에서 박원순 이길수 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박원순이가 문재인을 싫어한것도 심심찮게 찾을수 있는데 진짜 죽인 이유는 증거가 부족해서 알수 없다. 그러나 추측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