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군인에게 유독 부담을

  
지우는 시선이 많다. 열심히 군복무하고, 할 일을


하면서도 안타까운 죽음마저 그저 스쳐지나가는


일처럼 뉴스보도 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세월호나 이태원 사고처럼 분향소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게다가 국가적 재난을 수습하기 위해


일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국가는

  
보여줘야 한다.


다른 공무원들도, 직급 높은 공무원들도


수해복구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좋겠다.


사건사고 나고 브리핑이나 하고, 온갖 성과는


위에서 챙겨가는 지금까지의 관행은 없어져야한다.




급류에 휩쓸렸던 그 군인, 꼭 살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은 사람 한 명 한 명 귀하게 여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