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ItHmpJA추운겨울 노숙자에 옷 벗어주던 70대, 장기기증 후 하늘의 별로평생 나눔의 삶을 실천해온 70대가 뇌사 상태에 빠졌다가 장기 기증으로 타인에게 새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다. 19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8일 고려대 구로병원에서 사망한 홍남선(75) 씨가 뇌사장기기증과 인체조naver.me
노숙자에게 옷벗어주던 분이면
남을 위해 공동체를 위해 솔선수범하셨겠지
근데 진짜 이런 기사 하루건너 하나씩 뜬다
어제?도 60대 요양보호사 뇌출혈후 기증한다는 글봤거든
이번 생에서 성공하는 건 무슨 의미가 있노. 누구 한테 인정 받으려는 행위는 NPC형 인간의 사고 방식이다. 각 개인은 자기만의 가치 기준이 있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가치 기준을 위해 끝까지 도전하는 삶도 의미있는 일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 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