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하지 않으면 상당한 불이익을 준다고 하거나 할꺼라는 심리적 압박감을 주니 강제성이 있는 것이다. 그런 불필요한 압박감 자체를 도대체 왜 준거야?
익명(194.71)2023-07-19 21:08
답글
봉창뚜드리네. 너희들 많이 맞혀서 나노전자칩으로 컨트롤하고 병심어 빅파마 장사신나고 바보만들어 컨트롤껌으로 만들고 병들어 반항못하게 하고 추후 후대 개돼지들 번식 못하게 원천차단, 기형아로 온전찮게 만들고 모든 게 컨트롤이 키워드다. 너네들 잘살라고 봉사하는 단체가 정부고 일루미고 바티칸이고 문제앙인 줄 알았어? 머리 꽃밭이네
강제성도 곳곳에 있었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강했고
일부직종은 의무라 했고
일부직장은 직장출입이 거부당하는 곳도 있었다니
강제라고 볼 수 있지
익명(1.233)2023-07-19 21:10
답글
근데 니가 말한 그런 직장 안에서도 0접인 사람들 한두명 이상은 꼭 있다. 그 사람들은 뭔데??? '수용과 거부'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자유를 주었다는 거임. 어떤 딜(백신)이 들어왔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그걸 수용한 사람, 그걸 거부한 사람. 수용과 거부 둘중에서 선택할 자유가 분명 있었다고. 직장=목숨이라고 생각하냐???? 접종을 진짜 거부하고 싶었으면 직장까지 그만두고 거부할수도 있었던거임. 선택의 자유가 분명히 있었다고
익명(114.129)2023-07-19 21:19
답글
그래, 직장 그만두면 바로 해결이지.
그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직장 그만 두기가 대부분은 쉽지 않았겠지
익명(1.233)2023-07-19 21:22
답글
직장출입 거부하면 단체로 뜻을 모아서 위헌성에 반대하고 그게 안되면 개인적으로 그만뒀었어야지. 게다가 그건 민간차원에서 위헌을 무릅쓰고 강요한건데 그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봤냐? 개인의 신체 자유권. 결국 돈때문에 선택을 한거고 기존의 관성적으로 계속되는 이익, 생계를 포기하지않기 위해 자유의지로 고른거다. 옵션이 마음에 안들었다고 해서 선택을 안한거라고 우기는 건 비논리적인거고, 그 무엇보다도 문재앙 양아치 질병이 등이 지시받아 한국 인간들을 통째로 바쳤을때 그 강제 행위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느꼈으면서도 순종한 것도 선택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선택 옵션을 안줬으니까 강제라고? 강제해서 강제안당하는 옵션을 선택했다고 피해자란 개소리 진짜 아이큐 - 30 이다.
익명(121.88)2023-07-19 21:35
답글
121.88
너 어찌 그리 오버하냐?
나와 우리가족은 백프로 백신접종 네버다.
대기업이 출입구에서 통과 안시키면
20, 30대 젊은이가 좋은 직장 한순간에 버리기 쉽냐?
일반적인 얘기하며 준강제도 있었다는 의견인데
왜 그리 오버하냐?
그래, 네가 제일 잘 났다.
너 이상 잘난 자 없다, 되었냐?
익명(1.233)2023-07-19 21:39
답글
1.233 ㅈㄹ떠네 너 쳐맞았는지 관심없거든?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오버냐? 웬 잘나고 못난게 나와? 사실 말하면 잘난거고 따지는거라 재섭냐? ㅇㅂ떨고있네 하나 하나가 다 그렇게 굴복했으니까 비접이 지옥같이 사는 세상된거고 다들 병원쳐가고 급사하고 그렇게 된거야. 원인없는 결과있냐?
익명(121.88)2023-07-19 21:47
외국의 사례를 보면, 간호사, 의사 퇴직을 당하면서까지도 거부하고 안 맞았다.
결국 자기가 선택한 건 분명한 사실임.
익명(27.122)2023-07-19 21:19
답글
ㅇㅇ 퇴직까지 해도 집에 찾아와서 백신놔야 진정한 강제접종이지
익명(39.7)2023-07-19 21:36
익명(108.181)2023-07-19 21:20
1. 공포에 쩔어 우한폐렴이란 가상의 병안걸리려고 2. 밥벌이/식당/카페/마트로 못살게 구니까. 딱 두가지 아냐. 두가지 다 최대한 자기 이익에 부합하는 쪽으로 선택했을뿐이고 나머지는 다 개소리 잡소리 허영심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꺼풀만 벗겨보면 남을 위하니, 집단면역이니, 완전히 지 자신을 개념있는 훌륭하고 도덕적인 인간처럼 보이려고 분칠한 거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왜 문재앙 정마녀 주사파 패거리들이 한국 개돼지들을 팔아넘겼는지 그 근본적인 이해 자체가 심장과 뇌에서 불가능한 것들이기때문에 절대로 맞지않는 선택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님. 뻑하면 한국만 맞혔냐 전 세계 다른 인간들은 병신이냐 이 엠병떠는데 나름대로 대가리 굴린게 겨우 그 꼴값이다.
익명(121.88)2023-07-19 21:40
답글
접종이들은 이 세상 권력과 제약, 언론이 한뱀몸뚱아리가 돼서 지들몸에 병들고 추악한 저질동물로 퇴화하는 괴상한 독극물을 넣었다는 것 자체를 상상할 수도 없고 절대로 이해할 수 없고, 그런 세계관이나 개연성 자체를 받아들일 간땡이도 없다. 지가 여태 살아온 편안하고 안락한 습관적 삶이 안팎으로 와르르 붕괴되고 지옥같은 고통을 겪어야한다는 것 자체를 절대 수용못한다. 가짜 인간, 유사 인간이라서, 배때기 부르고 남들처럼 남들같이 아파트살고 돈벌고 애번식하고 모임쳐가고 자동차도 사고 카페도 가고 뭐 그러면 지가 인간인 줄 안다. 쟈끄 아딸리가 말한 개돼지가 바로 너거들이다.
익명(121.88)2023-07-19 21:43
1.백신접종에 참여해서 주사기 들었던자들
2.TV에 나와서 접종 부추겼던 자들
3.백패 시행할때 침묵했던 정치인들
4.꾸준히 거짓데이타로 효과 있다고 씨부리던자들
5.백신 제조자들
모두 사형이 마땅하다.
짱아(112.198)2023-07-19 22:23
답글
6. 그 백신을 접종한 자들
모두 사형이 마땅하당께ㄹㅇ
익명(37.48)2023-07-20 09:56
저렇게 딥스 편들어 주고 철처히 방어해주는 놈들이 문제지. 선택은 무슨 선택 강요하고 다들 속인거지. 인지된 고지도 없었어.
익명(94.237)2023-07-19 23:39
답글
이 말이 맞음.
Dd(175.199)2023-07-19 23:52
속인 놈이 죄인이지 속은 사람이 죄인이냐? 강제든 선택이든 속아서 선택한 거 아냐? 그럼 사기지. 선택이라고 강조하는게 진짜 수상하네. 너는 잘나서 안맞았으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맞은 사람들 불쌍하게 여겨야지. 나도 비접이라 마트 못가고 식당에서 쫓겨났어도 쫓아낸 사람들이 속고 있는 사람이고 불쌍하다고 생각했어. 너야말로 고작 몇달 마트 못가고 식당서 푸대접
걸레빤 물도 니 주둥이 냄새에 비하면 1급수겠다. 그렇게 족보도 없는 욕 하다가 나중에 뒤져서 하느님 앞에서 니가 한 말 그대로 한 번 줄줄 읊어야 되는 날이 오면 어떨지 가관이겠다.
Dd(175.199)2023-07-20 00:40
사기지 돈을 취했잖아
빠빠(211.176)2023-07-20 02:49
집단면역 = 셰딩. 접종율 높은 나라는 비접도 혈전 사망.
익명(192.109)2023-07-20 06:07
속은놈이 죄인이냐고? 나치에 속아 부역한 자들은 피해자임?ㅋㅋ 응 아니야
익명(121.54)2023-07-20 07:35
답글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네가 시름시름 앓고 단명할 운명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네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익명(5.79)2023-07-20 09:39
이딴 쓰레기글 념글 조작좀 그만해라
익명(211.223)2023-07-20 08:54
답글
억울하면 몸뚱이에 이왕 3차 꼽은거
4차 5차 꼽거라
익명(5.79)2023-07-20 09:38
나는 예약도 하지 않았고 강제가 아닌 나의 선택이었다
그 결과, 2023년인 지금도 나는 단 한번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익명(5.79)2023-07-20 09:37
정부가 강제로 백신접종 예약하라는 사이트로 들어가랬어요ㅜㅜㅜ
그리고는 강제로 집에 들어오더니 영장 보여주면서 접종 안하면 교도소 간다고 했어요 ㅜㅜ
그러더니 갑자기 제 팔을 붙잡고 강제로 주사기를 찔렀어요... 백신이 강제가 아니면 대체 뭔가요?
우리 가족, 친구들 다 이렇게 강제로 당했는데....
그렇게하지 않으면 상당한 불이익을 준다고 하거나 할꺼라는 심리적 압박감을 주니 강제성이 있는 것이다. 그런 불필요한 압박감 자체를 도대체 왜 준거야?
봉창뚜드리네. 너희들 많이 맞혀서 나노전자칩으로 컨트롤하고 병심어 빅파마 장사신나고 바보만들어 컨트롤껌으로 만들고 병들어 반항못하게 하고 추후 후대 개돼지들 번식 못하게 원천차단, 기형아로 온전찮게 만들고 모든 게 컨트롤이 키워드다. 너네들 잘살라고 봉사하는 단체가 정부고 일루미고 바티칸이고 문제앙인 줄 알았어? 머리 꽃밭이네
응 니가 예약해서 맞은거야 애미강간당한 백신맞은 개씨발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제성도 곳곳에 있었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강했고 일부직종은 의무라 했고 일부직장은 직장출입이 거부당하는 곳도 있었다니 강제라고 볼 수 있지
근데 니가 말한 그런 직장 안에서도 0접인 사람들 한두명 이상은 꼭 있다. 그 사람들은 뭔데??? '수용과 거부' 둘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자유를 주었다는 거임. 어떤 딜(백신)이 들어왔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그걸 수용한 사람, 그걸 거부한 사람. 수용과 거부 둘중에서 선택할 자유가 분명 있었다고. 직장=목숨이라고 생각하냐???? 접종을 진짜 거부하고 싶었으면 직장까지 그만두고 거부할수도 있었던거임. 선택의 자유가 분명히 있었다고
그래, 직장 그만두면 바로 해결이지. 그런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직장 그만 두기가 대부분은 쉽지 않았겠지
직장출입 거부하면 단체로 뜻을 모아서 위헌성에 반대하고 그게 안되면 개인적으로 그만뒀었어야지. 게다가 그건 민간차원에서 위헌을 무릅쓰고 강요한건데 그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봤냐? 개인의 신체 자유권. 결국 돈때문에 선택을 한거고 기존의 관성적으로 계속되는 이익, 생계를 포기하지않기 위해 자유의지로 고른거다. 옵션이 마음에 안들었다고 해서 선택을 안한거라고 우기는 건 비논리적인거고, 그 무엇보다도 문재앙 양아치 질병이 등이 지시받아 한국 인간들을 통째로 바쳤을때 그 강제 행위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느꼈으면서도 순종한 것도 선택이다. 젖과 꿀이 흐르는 선택 옵션을 안줬으니까 강제라고? 강제해서 강제안당하는 옵션을 선택했다고 피해자란 개소리 진짜 아이큐 - 30 이다.
121.88 너 어찌 그리 오버하냐? 나와 우리가족은 백프로 백신접종 네버다. 대기업이 출입구에서 통과 안시키면 20, 30대 젊은이가 좋은 직장 한순간에 버리기 쉽냐? 일반적인 얘기하며 준강제도 있었다는 의견인데 왜 그리 오버하냐? 그래, 네가 제일 잘 났다. 너 이상 잘난 자 없다, 되었냐?
1.233 ㅈㄹ떠네 너 쳐맞았는지 관심없거든?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면 오버냐? 웬 잘나고 못난게 나와? 사실 말하면 잘난거고 따지는거라 재섭냐? ㅇㅂ떨고있네 하나 하나가 다 그렇게 굴복했으니까 비접이 지옥같이 사는 세상된거고 다들 병원쳐가고 급사하고 그렇게 된거야. 원인없는 결과있냐?
외국의 사례를 보면, 간호사, 의사 퇴직을 당하면서까지도 거부하고 안 맞았다. 결국 자기가 선택한 건 분명한 사실임.
ㅇㅇ 퇴직까지 해도 집에 찾아와서 백신놔야 진정한 강제접종이지
1. 공포에 쩔어 우한폐렴이란 가상의 병안걸리려고 2. 밥벌이/식당/카페/마트로 못살게 구니까. 딱 두가지 아냐. 두가지 다 최대한 자기 이익에 부합하는 쪽으로 선택했을뿐이고 나머지는 다 개소리 잡소리 허영심 새빨간 거짓말이다. 한꺼풀만 벗겨보면 남을 위하니, 집단면역이니, 완전히 지 자신을 개념있는 훌륭하고 도덕적인 인간처럼 보이려고 분칠한 거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왜 문재앙 정마녀 주사파 패거리들이 한국 개돼지들을 팔아넘겼는지 그 근본적인 이해 자체가 심장과 뇌에서 불가능한 것들이기때문에 절대로 맞지않는 선택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님. 뻑하면 한국만 맞혔냐 전 세계 다른 인간들은 병신이냐 이 엠병떠는데 나름대로 대가리 굴린게 겨우 그 꼴값이다.
접종이들은 이 세상 권력과 제약, 언론이 한뱀몸뚱아리가 돼서 지들몸에 병들고 추악한 저질동물로 퇴화하는 괴상한 독극물을 넣었다는 것 자체를 상상할 수도 없고 절대로 이해할 수 없고, 그런 세계관이나 개연성 자체를 받아들일 간땡이도 없다. 지가 여태 살아온 편안하고 안락한 습관적 삶이 안팎으로 와르르 붕괴되고 지옥같은 고통을 겪어야한다는 것 자체를 절대 수용못한다. 가짜 인간, 유사 인간이라서, 배때기 부르고 남들처럼 남들같이 아파트살고 돈벌고 애번식하고 모임쳐가고 자동차도 사고 카페도 가고 뭐 그러면 지가 인간인 줄 안다. 쟈끄 아딸리가 말한 개돼지가 바로 너거들이다.
1.백신접종에 참여해서 주사기 들었던자들 2.TV에 나와서 접종 부추겼던 자들 3.백패 시행할때 침묵했던 정치인들 4.꾸준히 거짓데이타로 효과 있다고 씨부리던자들 5.백신 제조자들 모두 사형이 마땅하다.
6. 그 백신을 접종한 자들 모두 사형이 마땅하당께ㄹㅇ
저렇게 딥스 편들어 주고 철처히 방어해주는 놈들이 문제지. 선택은 무슨 선택 강요하고 다들 속인거지. 인지된 고지도 없었어.
이 말이 맞음.
속인 놈이 죄인이지 속은 사람이 죄인이냐? 강제든 선택이든 속아서 선택한 거 아냐? 그럼 사기지. 선택이라고 강조하는게 진짜 수상하네. 너는 잘나서 안맞았으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맞은 사람들 불쌍하게 여겨야지. 나도 비접이라 마트 못가고 식당에서 쫓겨났어도 쫓아낸 사람들이 속고 있는 사람이고 불쌍하다고 생각했어. 너야말로 고작 몇달 마트 못가고 식당서 푸대접
당했다고 길이길이 앙심품고 접자들 저주하냐. 니가 비접 구박하던 접자들보다 더 지독한 놈이야
네다음 백신맞은 애미강간당한 병신년 ㅋ
비접 이라는새끼가 너야말로 고작 몇달 마트 못가고 식당서 푸대접 << ㅇㅈㄹ ㅋㅋ 느금강간당한 백신맞은 씨발년아 ㅋㅋ
욕하는 수준이 아주 가관이네 저질 인성 쓰레기야 니가 한 말 그대로 너한테 무지개 반사다
걸레빤 물도 니 주둥이 냄새에 비하면 1급수겠다. 그렇게 족보도 없는 욕 하다가 나중에 뒤져서 하느님 앞에서 니가 한 말 그대로 한 번 줄줄 읊어야 되는 날이 오면 어떨지 가관이겠다.
사기지 돈을 취했잖아
집단면역 = 셰딩. 접종율 높은 나라는 비접도 혈전 사망.
속은놈이 죄인이냐고? 나치에 속아 부역한 자들은 피해자임?ㅋㅋ 응 아니야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네가 시름시름 앓고 단명할 운명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네 선택에 의한 것이다
이딴 쓰레기글 념글 조작좀 그만해라
억울하면 몸뚱이에 이왕 3차 꼽은거 4차 5차 꼽거라
나는 예약도 하지 않았고 강제가 아닌 나의 선택이었다 그 결과, 2023년인 지금도 나는 단 한번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
정부가 강제로 백신접종 예약하라는 사이트로 들어가랬어요ㅜㅜㅜ 그리고는 강제로 집에 들어오더니 영장 보여주면서 접종 안하면 교도소 간다고 했어요 ㅜㅜ 그러더니 갑자기 제 팔을 붙잡고 강제로 주사기를 찔렀어요... 백신이 강제가 아니면 대체 뭔가요? 우리 가족, 친구들 다 이렇게 강제로 당했는데....
난 비접인데도 회사 잘만다녔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