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미친정신병자 갤답개 태백산맥으로 튀어라던데 ㅋㅋㅋㅋ

18년에 금 100g 500만원 은 100g 7만원 할때 햇지용으로 왕창 샀었다
싼거 알아보기도 귀팒고 환금성때믄에 한국금거래소에서 샀음

골드바 실버바는 코로나후 가격 높을때 팔았고 아매리칸이글 은화400개는 무거워서 걍 냅뒀는데 ㅋㅋㅋㅋ애물단지임

jp morgan이 20년?30년째 은매입해서 농담으로 외.계인침공에 대비하는거 아니냔 말도 돌 정도였는데

은화가 단가높아도 많이 산이유가 위기시 쓰기 좋단점이었음

1주일치 식량을 구하는데 100그람당 500만 나가는거 금보단 7만 나가는 은이 더 나으니깐
아부튼 막상 사놓고 보니 ㄹㅇ 뻘짓이었음 햇지용으로도 병신같지만
위기시 쓸수있을것같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일단 비상시 ..기름없아 차도 못끄는 상황이면 이걸 어떻게 드냐?

이런점에선 금이 나은데 10그람짜리 100개 사는게 나은데 10g조차 단가가 너무 높음....5g 200개 낫겠는데 아..참..관리가..

금거래소는 못갈태니 브로커통해서 교환해야할텐데...하...

그리고 그런 위기시 숨기거 다녀도 뺫기면 그만아니냐 ㅋㅋㅋㅋㅋ
이정도되면 금은으로 생존하고 말 상황도 아닐테고...

결국 남는건 집에 있을수있는 상황에서 대공황이라도 왔을때 정도인데
이 작은 가능성에  자리만 차지하는 짐짝을 보관하자니 현타가...

아무튼 나는 금은을 생존화폐로 몸에 숨겨 브로커와 접선해가면서까지 살고 싶진 않아 그런지 생존용으로도 그닥임

오직 햇지용으로만 관심았는데 cbdc한다니 그마저 골치아파진거고

그리고 무슨 산으로 튀어 ㅋㅋㅋㅋ현실감 진짜....부모 형제도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