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도 않는 권력이랍시고 생에 최초의 어떤 직함과 관심을 받게되니


대가리 맛탱이 가가지곤 온갖 갑질, 깝질, 지랄 씹을 다처하면서


뭐라도 되는양 설치다가


결국 일기장 갤러리되고, 공원에서 몸파시는 할카스 보다 이용률이 적은


사람들이 냄새나고 더러워서 똥도 누러안오는 고속도로 갓길에 설치된 녹색 플라스틱 똥통 화장실 수준 되니까


그제서야 그 알량한 권력마저 개박살 씹창 똥통에 질펀하게 적셔져서 분하다고


(심지어 지 새끼가 그렇게 자초해놓고선)


눈깔 뒤집고선 지들이 쫒아냈던 애꿎은 사람들한테 오히려 악에 악에 온갖 개지랄 폭발하면서


심지어 갈갈이 날뛰며 여기까지 쫒아와선 온갖 불쾌감 및 혐오감 조성하는게


진짜 조선시대 미개한 조선인들 보는 기분 자아내네 ㄷㄷ


뭐 이런 비루한 유사인간 씹것들이 다있지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