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총선후 재검표를 했던 곳입니다.
배추잎투표지, 일장기투표지들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그 선거구!!!
개표때 투표관리관 도장이 안 찍힌 투표용지가 20장, 번호표가 안 잘린 투표용지1장이 나왔는데, 이상하게도 재검표때 그런 투표용지가 하나도 안 나왔다고 하네요!!!!
어떻게 개표때 있었던 오류의 투표용지들이 왜 재검표에는 없어졌을까요?
이것은 개표할때의 투표용지와 재검표때의 투표용지가 다르다는 빼박 증거가 아닐까요?
그기에다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빼돌렸다."고 법원경위들이 말하는 것을 기자가 녹음까지 했다고 하네요!!!! 파주선거구의 재검표를 수사를 해야하겠네요!!!!
드디어 부정선거에 대한 진실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415부정선거를 꼭 밝힙시다.!!!! 화이팅!!!!!
법원이 2021. 6. 28. 검증을 실시하면서 원고․피고 소 송대리인의 참여 아래 증거물의 보존상태를 확인한 결과 위 증거보전물 보관장소의 봉인 상태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투표지는 모두 피고가 이 사건 선거의 투표지 보관을 위하여 제작한 상자에 담겨 있었으며, 투표지 보관상자는 피고가 날인하여 봉인되어 있었고, 투표지 보관상자의 봉인 상태는 전체적으로 양호하였다. 검증절차에서 선별된 투표지에 대한 감정 결과 역시 모두 정규의 투표용지에 해당함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다.
민경욱 ‘총선 조작’ 검증한 대법, "아무런 객관적 증거 없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90423
틀 딱들아 너네 허위사실 유포로 싹 다 신고했으니까 집에서 얌전하게 있어라 ㅋㅋㅋㅋ 너네 좆됐어
1. 추미애 선거구에서 득표수가 투표자수보다 더 많이 나옴 2. 개표율이 1시간마다 발표될 때, 대구 개표율이 1시간 전보다 더 낮게 나왔음 3. 투표는 한 사람씩 한 사람씩 하는 건데, 투표용지 5장이 동시에 접혀져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