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얼마나 예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내용을 말하고 있는지,


얼마나 예수님 말씀의 방향을 반대로 돌리는지,


잘 읽어 봐요.


왜 그런지 다시 쓸까도 생각해 봤는데,


알려줘도 모를 것 같아요.


구원 개념의 왜곡,ㅡ사랑의 실천 삭제.


죄와 회개에 대한 왜곡,ㅡ끝없는 죄인 의식. 죽을 때까지 새사람이 되지를 못하게 만들어요.주님의 용서를 예수님께서 목숨을 바쳐서 이루셨으나,그냥 계속 죄인.


예수 목숨을 아주 하찮은 걸로 만들어 버림.


회개를 원천 차단한 사람이에요.


이게 사탄의 역사지 뭐에요.


이런 것에 대해서에요.


그건 내가 이전에 회개란 무엇인가에 대해 ,주기도문에 대해 여러 편 썼으니,


사실 이미 다 말한 거나 마찬가지에요.



예수님께서 기도는 이미 이루어진 거라고 말씀하셨죠?


그럼 주기도문도 이미 이루어졌죠.


바울은 이걸 전혀 이해 못했고,


예수의 말씀을 반대로 돌리고 있어요.


댓글을 여기다 답을 달게요.


사탄에 동조한 수준이 사탄이라는 거에요.


그리고 그런 글들을 신약의 반이나 채워 넣은 교회도 사탄의 하수인이라는 거에요.


예수께서는 사랑을 말씀하셨어요.


죄의 종류 ,이런 거 그렇게 알고 또 알고 할 필요가 없어요.


오직 사랑만을 더 깊이 알려고 노력해야 해요.


그 사람이 한 일은 죄의식을 고착화한 거에요.


예수님과 인간 사이를 찢어 놓은 사람.


예수님은요, 너희 중에 나보다 더 큰일을 할 사람도 있다고 하셨어요.


영구히 죄인인데, 그게 가능해요?



바울이 그 내용에 대해 일언반구라도 한 게 있나요?


그 사람은 심지어 자신을 미워하라고 하는 말도 했는데,


그거야말로 사랑이 뭔지 모르는걸 드러내 주는 말이고,


예수님 말씀과 정반대에요.


용서하는 마음을 정말 느끼잖아요?


사랑하는 마음을 정말 알잖아요?


그러면 아무 것도,누구도 미워할 게 없어요.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은 남도 미워하게 되어 있고,


그것은 예수님 말씀의 정반대에요.



그리고 세상 도덕 운운하는 분들은 참 비겁해요.


예수님 말씀이 세상 도덕이라,


구원에 도움 안 되니, 그건 구원의 요건이 아니다.


그래서 물질을 나누라는 말에는 무응답.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걸 그렇게 부인하는 건 뭐에요?


이 정도로 내로남불 신앙인들인 줄 생각 못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