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 조부가 기독교인 경우가 많다
자기 정체성을 외면하고 자기는 죄인이고, 주인님 주인님 평생 빌고 스스로 최면 걸면 후대에서 정신분열 일어나는 경우 많다
양자역학 실험에서 쥐에게 공포나 특정상황을 심어주면 그 쥐의 24대손 후손까지도 그 공포를 기억하고 있다
dna에 각인되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 특징(통수, 내로남불),
일본인 특징 (앞에서 싫은소리 하면 사무라이한테 칼맞아 죽는게 일상이어서 그들은 항상 친절하고 안전지대에 가서 뒷담까고 가족에게도 마음을 잘 못열음)
몽골인 특유의 용맹함.
이런게 다 dna에 각인되어 있는 것이다
자폐나 정신분열증 애들 조부모가 기독교인 경우 많은게 진짜 팩트다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자기 자신임에도 기독교인들은 자기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주인님, 주인님 하는 노예여서 dna에 정신분열 각인됨
사람은 자기가 자기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야 제정신으로 살수있다
쓸데없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생각하고 정죄하니까 그런 모순들이 dna에 각인이 되어서 후손이 정신분열 오는것이다
정신분열은 약도 없어 dna 각인이라
누군가의 후손으로 태어났는데 내가 죄인인지, 사람인지 짐승인지, 자기정체성이 올바로 자리잡지 못하니까 정신이 아리까리 하고 헛소리 지끼는거다
모든 동물과 식물들은 생존과 진화를 위해서 자기 조상이 습득한 것을 물려받는다 후손에게 좋은걸 주고 싶으면 제대로 살아라
하느님을 꼭 교회에서만 찾는법은없지 - dc App
무지성 백신 맞춰서 그래
이글은 진짜 공감.. 하나님이 옳다는 건 알겠는데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고 정말 자아가 없어지는 느낌. 자기자신을 그래도 존중하고 아껴야 하는건데.. 그런 것들을 나르시시즘이라고 생각하더라? .. 그러면서 자기들은 자기혐오가 심하고.. 죄인이라고 여겨서 그런가. 기독교인들도 저런사람도 잇고 아닌사람도잇고 다 제각각이더라... 나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혼란스러
정신분열 온 어린이들 조부모가 90%가 기독교인들임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나 생각들이 우리 장기와 세포 dna에 다 각인되어 후대에게 전해진다 당신이 반복해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후대에게 전해진다 종교에 집착하고 처절하게 매달리는 사람일수록 나중에 오는 충격은 그만큼 더 크다
죄가 뭔지 몰라서 그런 것 같은디ㅋㅋㅋㅋ 나도 모르기 전에는 교회에서 하도 죄인거리길래 원인모를 죄책감에 시달렸다. 교회다니는 것들 증에 죄에 대해 정확히 아는 인간이 매우 극소수임ㄹㅇ 그니깐 백신 쳐맞는 거고ㅇㅇ - dc App
야로나백신 말고도 오만가지 백신이 있고, 그 중금속 모체를 통해 태아에 전달된다. - dc App
백신으로 손상된 DNA가 그대로 후대에 유전될 수도 있겠지. - dc App
백신이고 나발이고 지금 하늘아래 행해지는 모든 일_선하든 악하든 하나님을 떠난 모든 것이 죄다. 그래서 행함을 포함해서 걍 생각하는 것까지 다 균등하게 죄라고 포괄하는 거임 - dc App
근데 이걸 교회에서 안가르치지. 목사는 율법교사인냥 뭐는 죄고, 헌금내세요. 앵무새처럼 시부리고, 대표기도때 장로들은 대통령 국회의원 잘 되라고 기도나 하고 앉앗고... 으휴....엄마들은 내자식 잘되게 해주세요, 남편 사업 잘되게 헤주세요, 이딴 게 교회??? 교회도 이제 TV화 되어버림. 아닌 곳 있으면 좀 알려줘라. 내가 거기 좀 다녀야겠다. - dc App
이놈도 정신분열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