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나 조부가 기독교인 경우가 많다
자기 정체성을 외면하고 자기는 죄인이고, 주인님 주인님 평생 빌고 스스로 최면 걸면 후대에서 정신분열 일어나는 경우 많다
양자역학 실험에서 쥐에게 공포나 특정상황을 심어주면 그 쥐의 24대손 후손까지도 그 공포를 기억하고 있다
dna에 각인되는 것이다
전라도 사람 특징(통수, 내로남불),
일본인 특징 (앞에서 싫은소리 하면 사무라이한테 칼맞아 죽는게 일상이어서 그들은 항상 친절하고 안전지대에 가서 뒷담까고 가족에게도 마음을 잘 못열음)
몽골인 특유의 용맹함.
이런게 다 dna에 각인되어 있는 것이다
자폐나 정신분열증 애들 조부모가 기독교인 경우 많은게 진짜 팩트다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자기 자신임에도 기독교인들은 자기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주인님, 주인님 하는 노예여서 dna에 정신분열 각인됨
사람은 자기가 자기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야 제정신으로 살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