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그 기도문 구절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
이미 이루어졌다는 말씀과 같이요.
이 주기도문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 바울이 지대한 공을 남겼어요.
예수님의 기도문은 이미 이루어졌어요.
언젠가 이루어지겠지가 아니에요.
하늘과 땅은 하나가 아니었던 적이 없는데,
바울은 그걸 아니라고 한 거에요.
그것이 사탄이 바라는 바에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그 기도문 구절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
이미 이루어졌다는 말씀과 같이요.
이 주기도문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 바울이 지대한 공을 남겼어요.
예수님의 기도문은 이미 이루어졌어요.
언젠가 이루어지겠지가 아니에요.
하늘과 땅은 하나가 아니었던 적이 없는데,
바울은 그걸 아니라고 한 거에요.
그것이 사탄이 바라는 바에요.
바울이 지나름대로 평생주석달다 말년에 잘못됏음을알고는 다폐기하려고햇는데 이미 인쇄돼 배포됏고 주석본을강의교재로삼아 알려져 유럽에 다퍼짐
오,그런 일이 있었나요.
알파요 오메가이신 하나님께는 다 이루어 졌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절기가 남아 있지 하나님의 정한 때. 바울도 그것을 지적한 것 어찌 하늘의 비밀을 알고 전한 바울을 이리도 곡해할꼬
[모든 이론을 파하고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 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 중에 있노라]
[만물로 저에게 복종케 하셨은즉 복종치 않은 것이 하나도 없으나 지금 우리가 만물이 아직 저에게 복종한 것을 보지 못하고 ..]히브리서 2장 8절
우리는 빚의 존재들이다.우리가 생각하는 건 현실이 된다.기도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스스로를 과소평가한다.우리가 무엇이 되고 싶다고 기도에서 말하면, 우주는 무엇이 되고 싶은 현실을 구현시킨다.즉 이루어 지지 않는다. 스스로를 과소 평가한 댓가이다.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기도는 감사의 기도이다.우리는 그런 존재이다. 신을 탓할 문제는 더 더욱 아니다. 신은 우리에게 그런 능력을 우리에게 주었으니까.
그래요,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