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그 기도문 구절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


이미 이루어졌다는 말씀과 같이요.


이 주기도문을 이해하지 못하게 하는 데에 바울이 지대한 공을 남겼어요.


예수님의 기도문은 이미 이루어졌어요.


언젠가 이루어지겠지가 아니에요.


하늘과 땅은 하나가 아니었던 적이 없는데,


바울은 그걸 아니라고 한 거에요.


그것이 사탄이 바라는 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