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벌써 빠르면 손자도 있을나이인데
아직도 부모님하고 외출못함
후줄근한게 너무부끄럽더라고 세상과 담쌓은듯한 패션
머리도 하나도 안꾸미고 티셔츠든 뭐든 트랜드하나도 모르는듯한 패션 창피해서 같이 외출이나 외식한지 몇십년 된거같음
그땐 초딩때니까 뭣도 모르니 가능했지

그리고 친한친구중에서도 못생기거나 패션후줄근한 친구가
길가다가 멀리서 발견하자마자 뒤돌아서 골목길 돌아감
창피해서 아는척 못하고 오직 우리집에서나 걔들 집에서만 만남
왜냐면 집안에서는 보는눈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