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결혼하고 애낳고나서 돈이 후달리니 맞벌이 하러간다하더라고
근데 인생도 참 머피의 법칙같은게
평생동안 눈씻고 찾아봐도 괜찬은 사람이 없더만
결혼하고 애낳고 되돌릴수 없는 상황에서 딱 나타난다는거
회사 갔더니 진짜 자기스타일에 딱맞는 괜찬은 사람이 있더래
서로 좋은감정도 있고 엄청 힘들어하더라고
근데 웃긴건 이선배만 이런경험 한것이 아니라
유부남 유부녀들 하나같이 공감간다더라
근데 인생도 참 머피의 법칙같은게
평생동안 눈씻고 찾아봐도 괜찬은 사람이 없더만
결혼하고 애낳고 되돌릴수 없는 상황에서 딱 나타난다는거
회사 갔더니 진짜 자기스타일에 딱맞는 괜찬은 사람이 있더래
서로 좋은감정도 있고 엄청 힘들어하더라고
근데 웃긴건 이선배만 이런경험 한것이 아니라
유부남 유부녀들 하나같이 공감간다더라
근데 또 그 사람과 막상 살아보면 어떨지 모르는거라
평생 죽을때까지 딱맞는사람은 없지
그게 운명의 장난이란거다...............다 지 운명임...
근데 대부분 그렇자나? 필요할땐 없다가 나중에 나타남
세상이 마음되로 되는게 있나..........후회하면서 사는게 인생이고.....남게 더 커 보인다고 하는게 다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거고....그 욕심도 다 운명의 장난임...
그냥 새로운 사람한테 끌리는거지 금방 또 권태기 온다
그래도 상대적으로 분명차이있긴하다 서로 통하는게 2~3개 가진 사람이랑 4~5개 가진 사람과 인생 함께하는 차이는 큼
그럼 배우자랑 결혼 왜 했냐? 이전에 많이 사귀어 보고 결혼한 걸 거 아냐?
근데 최상의 상대가 하필 이때나타난다고
그런것들 알고보면 다 접자임
미개한 파충.류뇌라서 원초적인걸 제어못함
그런 느낌이 올 수도 있지 하지만 결혼한 사람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절제하고 넘겨야한다 장난으로 결혼을 생각하면 안됨 - dc App
깔끔한 옷차림으로 매너 지키며 대하니까 그렇지. 집에서는 서로 볼꼴 못볼꼴 다 보여주니 그렇고. 이상형이랑 살아도 얼마 못가 또다른 이상형 나타나. 결혼이라는 시스템 안으로 들어가면 누구나 그렇게 된다. 결혼 이라는게 그래. 그러니 그걸 아는 사람들은 안하려고 하지. 보통은 그게 여자쪽인거고.
그냥 연애감정임
걍 못가지니 애타는거지 나이쳐먹고 그것도 모르나
미친글
근데 그런 사람과 살아 보면 또 다른 면에서 아 전에 배우자는 이래서 좋았는데 하는 면이 나옴 백퍼는 없음
뭘 어떻게 해도 필놈은 피고 안 필놈은 안 피니까, 그냥 개소리지.. 착각으로 결혼하고 각성으로 이혼하고 망각으로 재혼 한다더라
그런사람이 계속 바람피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