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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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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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기 올라오는 글들 중에 노골적으로 성경과 하나님을 모독하는 글들이 많아졌음을 느낌.
마치 무슨 프로파간다를 선전하듯 비슷한 내용의 의도적인 글을 상습적으로 게시함.
주장의 핵심 내용은 성서 비판, 딥스의 계획에 반대하여 사람들의 단합을 촉구. 오늘부터는 한술 더 떠서 바울의 사도적 정통성 부인.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같이 전부 헛소리들이고 굉장히 노골적이며 계획적이라고 생각함.
1. 성서 비판 – 믿지 않는 자들이 받아들이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음을 인정.
2. 딥스에 반하여 사람들의 단합을 촉구 – 말만 하고 행동은 하지 않으며 단지 사람들의 눈을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세상으로 돌리려는 것.
쉽게 말하자면 같은 편인 척, 깨어있는 척 공감을 불러일으키면서 깨어있지 않은 사람들과 같은 결말에 이르게 하려는 것.
3. 바울의 사도적 정통성 부인 – 바울은 지금으로부터 2000년도 더 전에 태어난 사람이다.
헨델이라는 음악가가 있는데 1685년생이다. 태어난 지 400년도 안된 사람이지만 음악사학자들이 가장 그 개인사를 밝혀내기 어려운 인물 중에 하나라고 한다.
도대체 본인들이 얼마나 ‘바울’에 대해 많이 알고 있길래 그토록 자신있게 떠드는 건지 헛웃음만 나온다.
저 사람들 바울의 원래 이름이 사울이라는 것도 모를 것이고 무슨 지파 사람인지도 모를 것이다. ('바울'이라는 이름의 뜻은 '작은 자')
미정갤에 악한 세력(영)의 존재와 그들의 계획을 감지하고 들어왔는데 저따위 저열한 것들에 속는 사람이 설마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혹시 몰라 적어본다.
애초에 저런 것들에 속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들어오지 않았을 거라 본다.
본인이 딥스의 존재도 알고 위의 주장들이 헛소리인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과 그 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다 이루어놓으신 것을 믿지 않겠다면,
성경은 당신이 앞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행위는 순교라고 말씀한다.
반면 대환란 전에 구원 받은 성도들(교회)는 들려올라 갈 것이며 이후에 전쟁이 터질 것이다.
요한계시록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가 주어졌으니 그들이 서로 죽이더라. 또 그에게 큰 칼도 주어졌더라.
따라서 한국을 떠나지 않는이상 대환란 동안 이 가두리에서 살아남을 확률은 0에 수렴한다.
최근 광복절에 뉴욕 시장이 ‘돌진하는 황소상’이 있는 곳에서 태극기를 게양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인신제사가 행해질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레위기 18:21 너는 네 씨 중의 누구도 몰렉에게 주어 불을 통과하게 하지 말 것이며 너는 너희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도 말지니라. 나는 주니라.
미정갤에 복음글을 여러 번 올렸지만 구원 받는 조건(오직 믿음)이 간단하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도 반드시 간단하다고 볼 수는 없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죄들을 제거하시기 위하여 직접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돌아가시고
장사되셨다가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좋은 소식’을 의지로 믿는 것은 누구라도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경은 복음의 내용을 헛되이 믿지 않았다면 복음을 통하여 구원 받은 것이라고 말씀한다.
고린도전서 15:2 만일 너희가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잡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다면, 복음을 통하여 너희도 구원받은 것이라.
헛되이 믿지 않았다는 것은 본문대로 복음을 굳게 잡았다는 것이다.
이는 본인이 복음을 통하여 구원 받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지 않았으며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시험)들을 만날 때마다 의지로
그러한 요소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쳤다는 것을 말한다.
고린도후서 11:3 나는 뱀이 그의 간계로 이브를 속인 것같이 너희의 마음도 어떤 방법으로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따라서 본인이 구원 받았는지 가장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은 온갖 미혹들에 노출되고 각종 시험들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들은 것(복음)이 본인한테 남아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요한일서 2:24 그러므로 너희는 처음부터 들은 것을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것이 너희 안에 있으면 너희도 아들 안에, 또 아버지 안에 계속 거하리라.
요한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이미 이긴 성도들(교회)과 그렇지 않은 환란 성도들>
요한일서 2:14 아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처음부터 계신 분을 알았기 때문이요,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굳세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안에 거하며 너희가 악한 자를 이겼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13:6 그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대적하여 모독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성막과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모독하더라.
요한계시록 13:7 그가 성도들과 싸워 그들을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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