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아파트 경비원의 허락을 받고 대피소에 20분간 있어보고 왔다. 들어가고 싶었지만 길고양이 문제로 사진만 가능하다고 해서 사진만 찍고 왔다. 문제는 아파트 주민들 아무도 안 내려옴 ㅋㅋㅋ 난 외부인인데 문제인식이 없다는 거겠지. 자세히는 못 봤지만 물은 배관을 통해 공급 받을수 있을거 같은데 식량은 따로 구하고 조리할 가스버너랑 부탄가스가  필요 하겠구나는 생각이 듬. 뭐 나는 대피소로 대피할 마음은 전혀 없지만 일반 대중들은 전쟁나면 전부 대피소로 가겠지. 갤러들 구급상자랑 비상식량 챙겨놔라 사람일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