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주일 저녁에 목사가 전화해서 너 공동체
생활 절대 못할꺼라 본다며 화내던 날이었지..
벌써 4달이 지났구나... 인복이 없는것도 죄가
되는 현실이 참 처참하다
내가 거부한것도 아니고 태어나보니 없는걸 어쩌란
것인가
우리 중그룹은 내가 쓰레기겠지만, 나는 우리 중그룹
조원들이 원망스럽다
왜 조용히 있으려 하는데 말 걸고 묻고 괴롭히면서
내가 참다 폭발하니 떼지어 목사한테 쪼르르
나만 미친놈 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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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교회로 옮겨 꼭 거기만 다니라는 법 없어
근본적인 원인이 인복이 없는건데 교회 옮겨도 소용이 없을듯요 - dc App
저는 현재는 교회가wcc wea ncck 등에 연합되어 우상숭배의 카톨릭과 하나가 되었으므로 나와서 혼자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라는 말씀을 기억하려고 합니다. 죄에서 돌이키고 은혜의 율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기뻐하고 매일 묵상하길 원합니다.
교회 다닐때 왜이렇게 예배시간에 잠이 올 때가 많고 죄에서 돌이키지도 않고 나와서 잠깐 앉았다 가는구나 내가 죽기 전에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한 번이라도 드리고 죽을수 있을까 이런생각을 하며 앉아있었는데 이렇게 죄 많은 자를 오래 참아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다.
감사드립니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App
어제 사실 쓰지 않았지만 원래교회를 나오게 된건 그 이유는 아니고 이사야서에
사1:12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올 때에 누가 너희 손에서 이것을 요구하였느냐? 단지 내 뜰을 밟을 뿐이니라. 사1:13 다시는 헛된 봉헌물을 가져오지 말라. 분향하는 것은 내게 가증한 것이요, 월삭과 안식일과 집회로 모이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니 곧 엄숙한 모임 그 자체가 불법이니라. 이 말씀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같아서 두려워져서
안 나가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코로나 때 하나님께서 저의 끊을수 없는 죄를 끊게 하셨어요. 지금은 매일 혼자 예배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