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주일 저녁에 목사가 전화해서 너 공동체
생활 절대 못할꺼라 본다며 화내던 날이었지..

벌써 4달이 지났구나... 인복이 없는것도 죄가
되는 현실이 참 처참하다

내가 거부한것도 아니고 태어나보니 없는걸 어쩌란
것인가

우리 중그룹은 내가 쓰레기겠지만, 나는 우리 중그룹
조원들이 원망스럽다

왜 조용히 있으려 하는데 말 걸고 묻고 괴롭히면서

내가 참다 폭발하니 떼지어 목사한테 쪼르르

나만 미친놈 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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