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오줌이 물이나 소장 대장에서 흡수해서 신장으로 가는줄 알고 있지만


사실은 오줌은 피에서 나온다 


그럼 왜 물이나 커피를 많이 마시면 오줌이 마려울까


피가 묽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면 피의 농도를 정상수치로 돌리기 위해서 오줌을 싼다


그래서 피와 오줌에는 건강을 체크할 엄청난 데이터가 들어있다


그래서 병원에 가면 피 뽑고 오줌받아오라고 하는 것이다


피검사를 랩테스트 라고 하고 오줌검사를 뇨검사 , urinary system  이라고 한다


이 오줌의 농도중 소금이 0.9% 가 되어야 하고 혈액도 0.9%  몸속 수분도 0.9% 가 되어야 한다


혈액에 나트륨 농도가 충분하지 않으면 혈액 삼투질 농도가 내려간다


그러면 몸이 망가진다 세포막 사이의 물질 교환이 불가능해진다


그냥 어려운 설명 이해할 필요없이


소금을 가장 많이 사는 곳이 식당도 아니고 병원이다


수액 안달고 다니는 환자가 없다 음식은 싱겁게 주면서 수액은 안떨어지게 계속 놔준다


소금을 먹으면 안되고 바로 정맥으로 쏴줘야 된다는 이상한 논리의 병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