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 알아가면 알아 갈수록....
죄 다 사탄이 파놓은 미혹의 함정들 뿐이다.
말세의 거의 모든 것이.... 싹 다
언제부터 바꿔치기 당했는지... 보이는 거의 모두
사망으로 가는 것들, 멸망으로 가는 길 뿐이다.
모든 비밀과 진실들은 저들 예수회, 일루미나티가 가지고 있고,
이 땅위에는 그 어떤 천상에 대한 작은 확정적 증거도, 아무런 소식도 없다.
성경은 어디까지 변개된 계획서인 것인지...
저들이 세상의 비밀에 대해서 다 아는 것인지 조차도 우리는 모르고 있다.
하늘에 달도 켜고, 아름다운 빛감도 만들고, 구름도 그리고 바람도 불게하는
이 가상 매트릭스를 물질입자까지 디테일하게 컨트롤하는 관리 시스템이 악인지 선인지에 의해서
우리들은 여지 없이 그것에게 처분 될 뿐이다.
우린 그저 정황상의 추론을 쌓으며 한 단계, 한 단계 진실을 향해 나아갈 뿐이다.
어쩌면 디렉터는 구원을 바라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면서 비웃고 있을지 모른다.
PD X(사탄)는 절망과 고통 속에 괴로워하는 인간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페르소나 적그리스도가 모두의 구세주가 되어 나타나 숭배받길 기다리는 지도 모르겠다.
이번에 아마도 휴-거 이벤트로 빠져나가지 못하면, 호러블하고 괴기스러운 엔딩을 당하고,
다시는 나올 길 없는 망각의 환생 뺑뺑이를 돌지 모른다.
테마가 있는 체험형 영화 촬영이라는 이유로 이 마귀의 똥통이 된 세상을 방치하는 것은
이제 그 어떤 감독이라 해도 이미 촬영의 범주를 넘어선 일이 되었다.
천상의 공권력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 지 이제 곧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9월 24일......
성경의 진실이 결정된다.
세상은 어떠한 자격을 잃었고 그 직후부터 삭제작업이 시작된것.
신이 이 세상을 창조한 건 확실한데 신이 우릴 포기한 건지, 시험에 빠뜨리려는 건지, 소수만 진정한 구원을 시킬지 궁금하다. 그러나, ㅎㄱ 된다고 해도 신이 이미 인간에 대해 도를 넘었음. 심하게. 이 상황에 대해 방관을 하는 것을 보면 그렇다. 비접으로 이끌어주셨다고 해도 이미 주변 사람에 대한 정신적인 큰 충격이 있음. 신이라면 이 따위 상황을 방관하실리가..
이런 상황은 카운팅 불가할 정도로 계속돼왔다 새삼떨 일도 아니다 그냥 행복하게들 살아 최대한
시건방 떨기엔 넌 마귀냄새를 너무나 많이 피웠다. 남신아
미개하고 구차한 것 ㅉㅉ 안됐다
죄를 용서하시려 오셨고 이미 다 이루셨어요. 그걸 믿으면 구원받고 지옥대신 "천상"가는거에요. 자기가 죄인인줄 모르거나 죄 지어 놓고도 창조주 하나님 탓을 하면 어떻게 구원받겠습니까? 개인의 생각, 주관, 인간의 관점들 전부 내려놓고 죄인임을 인정하세요.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마음이 합당하다 여기시면 반드시 복음을 듣도록 인도하십니다. - dc App
또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평가하시는 겁니까? 날짜 맞춰서 이 날에 뭔가 하라고 당신이 정하시면 하나님께서 그리 해야 하나요? 집안의 부모님께 그런 식으로 말씀드리면 그게 바로 패륜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