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진행시키는게 아니야.

그러니 더 무서운 거지.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해서 가는 그 길을 나 혼자 안 갈 수 있는가?

그런 세상으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시켜 가는 거지.


물론 마지막에는 혹독한 탄압과 죽임을 하겠지만 그 때는 진짜 마지막 단계고 그 전까지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노예가 되어 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