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2차까지 맞았는데
그 다음 날 밤. 아이가 온몸에 두드러기 심하게 났음.
놀래서 여기저기 약국 다녔는데 알러지도 아니고 두드러기도 아니고 일반 양상과 너무 달라서 무슨 약으로 치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약사가 말함.
알러지 약. 두드러기 약. 피부 연고 아무것도 듣지 않고
다음 날 병원가서 주사 맞아도 안나음.
(원래 주사 맞으면 직빵이어야 함)
그러나 며칠 지나면서 차츰 차츰 나았는데
당시 피부 모양이 진짜 말도안되게 이상했었음.
그 땐 몰랐다ㅡ 이유가 대체 뭔지.
내가 ㅂㅅ같이 백신 맞고 와서 아이까지 고생시킨거라는 걸.
그 이후 나는 깨어나서 열심히 해독했고
가족들도 해독헤주려고 하는데
모두가 나를 안아키 부모 음모론자 취급만 한다.
힘들구나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