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2차까지 맞았는데
그 다음 날 밤. 아이가 온몸에 두드러기 심하게 났음.
놀래서 여기저기 약국 다녔는데 알러지도 아니고 두드러기도 아니고 일반 양상과 너무 달라서 무슨 약으로 치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약사가 말함.
알러지 약. 두드러기 약. 피부 연고 아무것도 듣지 않고
다음 날 병원가서 주사 맞아도 안나음.
(원래 주사 맞으면 직빵이어야 함)
그러나 며칠 지나면서 차츰 차츰 나았는데
당시 피부 모양이 진짜 말도안되게 이상했었음.
그 땐 몰랐다ㅡ 이유가 대체 뭔지.
내가 ㅂㅅ같이 백신 맞고 와서 아이까지 고생시킨거라는 걸.
그 이후 나는 깨어나서 열심히 해독했고
가족들도 해독헤주려고 하는데
모두가 나를 안아키 부모 음모론자 취급만 한다.
힘들구나 참
https://dokdo.in/pZj
이 링크 클릭하지마.. 게시물 주제와 상관없이 이상한 글로 연결됨.. 스팸 spam - dc App
맞고나서. 인정하고 해독하는 모습 칭찬함
글쓴이정도면 접종자중에서도 상위1%다 접종충들 대부분 지들 부작용 알아달라고하기만 바쁘지 쉐딩은 남몰라라하니깐
쉐딩은 마이코톡신이다. 논란 종결됨. - dc App
대단한 용기 용자다
아직도 쉐딩 논란이 있음? 엄연한 사실인데
그나저나 화이팅이다. 잘 해독되기를 바라
백신 맞고 결국 몸 안에 초소형 나노 nano chip 칩을 받게 된다고 한다... 그림자 정부, deep state 딥스의 입장에서는 접종자나 미접종자나 모두 처분하고 싶어한다.. 백신 맞는다고 해서 사회적 혜택 받고 잘 산다고 볼 수가 없어.. 글쓴이는 그래도 접종 인정하고 해독하는 모습이 훌륭하다. 이야기 해줘서 고맙다 - dc App
깨어난거에 진심으로 축하한다. 기도해줄게 잘 해독되길.. - dc App
ㅠㅠㅠ 힘내자 - dc App
방사능 파폭이지. 접자들 백신안에 세슘때뮨에 그래
반성하는 접종자는 칭찬해야됨 니가 생각없이 독극물쑤셔서 애까지 피해보는거다
접종충들 글만 보다가 접종자 글 보니까 존나 신기함
근데 사실 지 가족이니까 저정도로 슬퍼하는거지 남이 쉐딩당한다하면 그게 나랑 뭔 상관? 하는 접종충들 많은것도 팩트임 ㅋㅋㅋㅋ백패때 명언있다아니가 미접성인 강요당할땐 좋다고 완장질하다가 자식들 맞으라니까 애들만은안된다 ㅇㅈㄹ
지 가족한테는 피해줬다고 죄책감가지면서 일반인들한테는 적반하장부리는 놈들은 쳐맞아야된다 그게 아니어야 제대로 진짜 칭찬받아야지 그런 접종자는 역사상 본적없음
전자기 쉐딩, 화확쉐딩 둘 다 있습니다
이런 접종자가 진짜 접종자다 진짜 상위 1%인듯 ..용기있는 글 잘 봤고 빨리 자각해서 다행이다 그래도 아이들이 좋은 부모를 만났네 내 가족은 아직도 자각하지 못하고 반성 못하는 접종충이라 씁쓸하다
쉐딩은 미접종자에게나 문제일 뿐이지 2차나 맞으신 분의 말씀에 큰 의미가 있나요? 전 미접이지만 쉐딩을 모르겠습니다
네다음1차접종충병신
주사 안맞은 애가 접종당일 두드러기난게 팩트인데 있는걸 없다고 빡빡우기노 짱깨새키가? 가족이 뱀신맞고 이상증세온사람 한둘이아닌데 그게 쉐딩이지 병신 한심한게 접종충답다
참고로 우리가족은 다 비접이니까 태클걸지마라 좀비새끼ㅋ
깨어났으니 아이는 지키겠군
넌 깨어난 사람이네 이버멕틴 복용 바람 비타민C 고용량 그리고 유산균도
애들도 체중에 맞체 이버맥틴 복용 시키기 바람 아니면 이버멕틴 연고 발라주던지 알레르기
그 알러지 나도 알지. 난 내가 비접이었는데 담임선생님때문이었는지 애 얼굴에 한번 알러지가 올라왔는데 연고도 약도 안 듣더라고. 평소 갑각류 알러지 있는 애라 집에 상비약 두고 쓰는데 그게 전혀 안듣더라.
안아키는 깨어난 이들이다. 이미 오래전에부터… 깨어나서 정보를 찾다보면 안아키가 나온다. 나도 그렇고 온 사람들도 병원, 약 등 온 갖 치료 받다가 결국 이 곳으로 온다. 책도 있다. 읽어봐라. 약 안쓰고 아이 키우기,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백신의 비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