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짓 안하면 저의 죄때문에 엉망이 된 저의 인생의 어떤 부분을 회복시켜 주실까요..?
댓글 42
그딴거없다 니 인생은 너의 행동으로 만들어나가는거다 - dc App
ㅇㅇㅇ(114.108)2023-08-24 00:08
당연하죠 예수님 믿고 회개하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 죄를 모두 용서받았음을 믿으세요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믿고 이후에 하나님 뜻대로 행하며 사시면 천국 갑니다
익명(bbayaya)2023-08-24 00:10
답글
아멘… 제가 복술의 행하는 짓을 했는데 이제부터 안하면 현실에서도 회복시겨주실지… 이제야 잘못을 깨달았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모든게 무너져있어요..
익명(182.31)2023-08-24 00:15
예수 믿고 회복되는 건 생명이지 이 땅의 인생 회복이 아님. 진심으로 회개가 뭔지 죄가 뭔지 깊이 생각해보길
익명(180.66)2023-08-24 00:17
답글
저를 숨도못쉬게 조여오는 가시같은게 있는데 이가시만이라도 이고문이라도 하나님께서 치워지시고 숨쉴공간만이라도 회복시켜주실지 그게 정말 궁금합니다..
익명(182.31)2023-08-24 00:20
답글
익명(222.112)2023-08-24 00:32
답글
사도 바울에게도 원어로 쇠꼬챙이로 꽂은 가시가 있었는데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해도 그거 안 치워주셨음. 하나님께서 그거 안 치워주시고 계속 있는 게 그분의 뜻이면 어떡할 것임? 그때에 “이게 하나님의 뜻이면 은혜로 여기겠습니다.”가 성도의 자리임. 이 인생에서 우리의 고통과 가시와 어려움을 전부 다 치워주는 건 기독교가 아님
익명(180.66)2023-08-24 01:00
답글
근데 그게 가시가 꼽히는 시점이 딱 내가 복술에 빠지던 시기랑 겹쳐서.. 뭔가 느껴져 이건 딱 복술로 인해 들어온 불행이구나하는..
익명(182.31)2023-08-24 01:02
이스라엘과 유다를 보면 우상숭배로 벌을 받다가도 우상을 버리고 회개하면 회복하고의 반복.. - dc App
그런데 주술의 경우에는 회개도 회개지만 강한 축사기도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중요한건 본인의 자유의지로 죄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만 함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23
답글
축사기도 무조건 해야할것같아요 저는 이제 안보지만 복술을 믿은후 제삶에 사단이 개입했는데 그걸 내보내야하는건 남은것같아요..감사합니다ㅜㅜ
익명(182.31)2023-08-2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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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역대하29장부터 이어지는 히스기야 이야기를 보면 좋을듯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27
답글
아멘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일 꼭 정독해야겠군요
익명(182.31)2023-08-24 00:28
답글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축사기도를 통해 귀신이 드러나거나 떠나가는 모습을 적지않게 봤는데 그 사람의 자유의지가 귀신이 들어왔던 통로가 되는 죄를 거부하지 않으면 다시 귀신이 들어와 역사하는 모습을 몇번 봐서 축사기도도 필요하지만 진실된 회개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임..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32
답글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태복음 12장 43ㅡ45
관련말씀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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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저도 중간에 이것이 안좋은 것이란걸 알면서도 했다 후회했다 다시했다 반복이었는데 갈수록 제인생에서 말도 안되는 일? 진짜 뭔가 우주가 잘못됐다 나를 감씨고있는 공기자체가 잘못된 느낌이 들었는데 그만큼 제게 비상식적인 일이 정말 많이 일어났었는데 지금에야 그게 악한 영의 개입이라 확신이 듭니다
익명(182.31)2023-08-24 00:41
답글
너무 뭔가가 망가지고 갈수록 제주변에서 설명할수없는 일들이 일어나니 이제서야 복술이 왜 안좋은지 당장 놓아야하는지, 정말 진심으로 껍질을 깨고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어요 이것을 봄으로 제인생에 악한영들이 설치는걸 내가 내문을 열어줬구나 아차싶더라구요 이제서야깨달으니, 진짜 제인생이 망가져있네요.. 며칠전부터 이젠 아예 그쪽을 쳐다도안보고 생각도안하려하는데,
익명(182.31)2023-08-2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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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주변망가진것만 전전긍긍해서 빨리 회복하고싶은 마음에 회개하는거지 하나님께 정말 죄송해서 회개하는건…아닌것같아요 님도 그렇고 여기댓글들도 그렇고 저를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제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거기에 눈을 돌린거고 나름대로 억울한면도 있지만 하나님께 토해내야겠어요..정성어린댓글 감사합니다ㅜㅜ..
익명(182.31)2023-08-24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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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영적전쟁이라 큰 결단이 필요함.. 무당이 회개하고 자유로워 지기까지 몆년이 걸림.. 그만큼 악한 영들도 저항을 하니까 .. 반대로 목사님들도 심한 공격을 받는데 기도와 말씀이 없으면 아무리 기름부음 받은 사람도 사탄을 이길 수 없음.. 다니엘 처럼은 아니더라도 하루에 절대적인 기도와 말씀 묵상이 동반 되아야 한다고 봄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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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가 복술을 진심으로 놓아야겠다생각을 하니 한며칠정도는 사단이 저항하는 느낌 진짜듦 오늘도 또 잘가던일이 막히는일이 생겼는데 본능적으로 느낌 악한영이 발악하는구나하는게..
익명(182.31)2023-08-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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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고마워 진짜 하루에 기도는 무조건 동반해야겠다..!
익명(182.31)2023-08-2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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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과 관련된 물건이나 문서는 모두 버리고 교회 공동체와 함께든 혼자든 식전기도같은 상투적인 기도가 아닌 영적으로 깊이 있는 기도가 주기적으로 있어야 하고 성경 말씀도 함께 읽어야 함.. 쉽게 말해서 성령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악한영의 공격을 이겨낼 수 있는 것임.. 전능자의 날개 안에 피한다는 말씀과 같이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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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악한영을 두려워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는 자세가 필요함. 믿는자들 에게는 대적 할 수있는 권세를 주셨으니까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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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이댓글 두고두고볼께 너에게도 약간 짬이 느껴진다 멋지네 밤늦게까지 정성스런 댓글 너무 고맙고 오늘도
고생했다 얼른자고 내일부터 기도잘할께 다시한번 고마워!
익명(182.31)2023-08-24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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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2.31)2023-08-2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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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382장을 추천하고 싶네..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죄를 버리고 돌이키는 상태를 뜻하지 단순히 죄를 시인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님)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충만하면 악한영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음.. 영적으로 눌리는게 느껴질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예수님을 찾길 바람. 악한영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이거든. 부디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자유로워지길 기도하겠음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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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적으면 누구든지 욕할까봐 못적었지만 진짜 깊은기도를 시작하려면 위선을 버리고 하나님께 내가 어디 이걸 보고싶어서 봤겠냐고 믿고싶어서 믿었겠냐고 어릴때부터 말도 안돼는 인생의 풍파가 들이닥쳤는데 그어린애가 기댈곳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나님도 내모든걸아시니 그래서 더 처음부터 죄송하다는 가식은 못하겠다고부터가 나올듯싶네..
익명(182.31)2023-08-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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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회개로 나아가려면 저관문을 통과해야지 어쩌겠어 그힘든 세월 하나님과 보내면서 얻은 깨달은 한가지는 하나님은 가식적인 마음을 안좋아하신다는 걸 깨달았음 저관문을 넘기싫어서 기도도잘안하게되고 회개도 형식적이었는데 진짜 제대로 토해내야겠다 갤러야 너무고맙다 너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항상 임하시길 여기에 있는 모두에게도
익명(182.31)2023-08-24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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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알게되면 진실된 회개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죄를 원하는 그 원보다 커질때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음..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시지만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택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신걸 잊지 않기를..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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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지만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유일한 분이심.. 우리의 고통도 마음도. 우리가 죄에 빠지고 우리의 삶이 파괴될때 그분은 탄식하심.. 예수님은 눈물로 우릴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분이니까. 우린 그저 하나님 없이 죄와 함께하던 삶을 버리고 그분께 나아가면 되는 것임 - dc App
익명(121.152)2023-08-24 01:28
답글
인간은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면 그를 위해 죽음을 택하기도 하지. 우리가 받는 사랑은 그런 사랑이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변하지도 않으시니 그보다 완전한 사랑이 있을까.. 우린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고 있던건 아닐까 - dc App
회개의 영을 부어달라고 먼저 기도해야함 아마 다시 태어나는 기분일거야 나는 처음 회개하고 모든게 달라보였음
호두리(5vjt243zttqe)2023-08-24 01:28
예수님을 우리 자유의지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천국가지. 영어 킹제임스 성경(번역본 - 한글 킹제임스 성경, 럭크만 한영주석성경) <데살로니가 전서 1:4>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을 아노라, knowingly, brethren beloved, your election of God!! <로마서 10:9~10> 네가 네 입으로 주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o o(119.149)2023-08-24 01:49
우상숭배에서 돌이키고자 하는 두려운 마음을 주신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닐까요? 예수님께서 어떤 자들에게는 마음이 완고해져서 눈이 어두워지고 귀가 안들리게 되었는데 이것은 깨달아서 내게서 고침받을까해서라고 말씀하셨지요. 그 자들은 바리세인들 이었습니다.
미갤러 1(211.209)2023-08-24 09:34
답글
예수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는데 침례 요한의 물 침례를 받으러오는 바리세인들에게 요한이 독사의 세대라고하였습니다. 그들은 38년된 병자를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고쳐주셨는데 왜 안식일에 일을 했냐고 정죄하였으며 사람이 자기의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자기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돈을 하나님께 바쳤다고 부모에게 말하면
미갤러 1(211.209)2023-08-24 09:38
답글
괜찮다고 가르쳐서 예수님께서 책망하셨습니다.
니고대모라는 밤에 예수님께로 찾아간 바리세인이 있었는데 그 뒤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요단강가에 잠시 머물며 제자들이 침례를 주었는데 니고대모에게 물로거듭날 기회를 다시 한번 주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갤러 1(211.209)2023-08-24 09:40
답글
물로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자기의 죄에서 돌이키고 하나님께 자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임모 반드시 회개의 열매를 갖고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보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시잖아요. 아버지께서 보내셔서 내게 온자는 하나라도 남김없이 마지막 때에 다시 살리신다고요.
미갤러 1(211.209)2023-08-24 09:44
답글
말씀이 영이시라고 하셨는데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말씀인 거룩한 영이 내안에 머물도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인이 아니라고 하시잖아요. 주님께서 거룩한영을 주시길 바랍니다. 기쁘게도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딴거없다 니 인생은 너의 행동으로 만들어나가는거다 - dc App
당연하죠 예수님 믿고 회개하시고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 죄를 모두 용서받았음을 믿으세요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믿고 이후에 하나님 뜻대로 행하며 사시면 천국 갑니다
아멘… 제가 복술의 행하는 짓을 했는데 이제부터 안하면 현실에서도 회복시겨주실지… 이제야 잘못을 깨달았는데 정신차리고보니 모든게 무너져있어요..
예수 믿고 회복되는 건 생명이지 이 땅의 인생 회복이 아님. 진심으로 회개가 뭔지 죄가 뭔지 깊이 생각해보길
저를 숨도못쉬게 조여오는 가시같은게 있는데 이가시만이라도 이고문이라도 하나님께서 치워지시고 숨쉴공간만이라도 회복시켜주실지 그게 정말 궁금합니다..
사도 바울에게도 원어로 쇠꼬챙이로 꽂은 가시가 있었는데 응답 받을 때까지 기도해도 그거 안 치워주셨음. 하나님께서 그거 안 치워주시고 계속 있는 게 그분의 뜻이면 어떡할 것임? 그때에 “이게 하나님의 뜻이면 은혜로 여기겠습니다.”가 성도의 자리임. 이 인생에서 우리의 고통과 가시와 어려움을 전부 다 치워주는 건 기독교가 아님
근데 그게 가시가 꼽히는 시점이 딱 내가 복술에 빠지던 시기랑 겹쳐서.. 뭔가 느껴져 이건 딱 복술로 인해 들어온 불행이구나하는..
이스라엘과 유다를 보면 우상숭배로 벌을 받다가도 우상을 버리고 회개하면 회복하고의 반복.. - dc App
아멘아멘ㅜㅜㅜㅜ 정말 죄송하지만 제가 성경을 아직다 모르는데 구약어디를 참조해보면 좋을까요 회개하고 회복한다는 구절이… 이런게궁금해서 검색해봐도 마땅한게 나오지않더라구요 다벌받는다는 내용만..
그런데 주술의 경우에는 회개도 회개지만 강한 축사기도가 필요한 경우도 있음. 중요한건 본인의 자유의지로 죄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만 함 - dc App
축사기도 무조건 해야할것같아요 저는 이제 안보지만 복술을 믿은후 제삶에 사단이 개입했는데 그걸 내보내야하는건 남은것같아요..감사합니다ㅜㅜ
대표적으로 역대하29장부터 이어지는 히스기야 이야기를 보면 좋을듯 - dc App
아멘 정말로 감사합니다 내일 꼭 정독해야겠군요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축사기도를 통해 귀신이 드러나거나 떠나가는 모습을 적지않게 봤는데 그 사람의 자유의지가 귀신이 들어왔던 통로가 되는 죄를 거부하지 않으면 다시 귀신이 들어와 역사하는 모습을 몇번 봐서 축사기도도 필요하지만 진실된 회개가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임.. - dc App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태복음 12장 43ㅡ45 관련말씀 - dc App
네..저도 중간에 이것이 안좋은 것이란걸 알면서도 했다 후회했다 다시했다 반복이었는데 갈수록 제인생에서 말도 안되는 일? 진짜 뭔가 우주가 잘못됐다 나를 감씨고있는 공기자체가 잘못된 느낌이 들었는데 그만큼 제게 비상식적인 일이 정말 많이 일어났었는데 지금에야 그게 악한 영의 개입이라 확신이 듭니다
너무 뭔가가 망가지고 갈수록 제주변에서 설명할수없는 일들이 일어나니 이제서야 복술이 왜 안좋은지 당장 놓아야하는지, 정말 진심으로 껍질을 깨고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어요 이것을 봄으로 제인생에 악한영들이 설치는걸 내가 내문을 열어줬구나 아차싶더라구요 이제서야깨달으니, 진짜 제인생이 망가져있네요.. 며칠전부터 이젠 아예 그쪽을 쳐다도안보고 생각도안하려하는데,
저는 제주변망가진것만 전전긍긍해서 빨리 회복하고싶은 마음에 회개하는거지 하나님께 정말 죄송해서 회개하는건…아닌것같아요 님도 그렇고 여기댓글들도 그렇고 저를 찔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제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거기에 눈을 돌린거고 나름대로 억울한면도 있지만 하나님께 토해내야겠어요..정성어린댓글 감사합니다ㅜㅜ..
말그대로 영적전쟁이라 큰 결단이 필요함.. 무당이 회개하고 자유로워 지기까지 몆년이 걸림.. 그만큼 악한 영들도 저항을 하니까 .. 반대로 목사님들도 심한 공격을 받는데 기도와 말씀이 없으면 아무리 기름부음 받은 사람도 사탄을 이길 수 없음.. 다니엘 처럼은 아니더라도 하루에 절대적인 기도와 말씀 묵상이 동반 되아야 한다고 봄 - dc App
근데 내가 복술을 진심으로 놓아야겠다생각을 하니 한며칠정도는 사단이 저항하는 느낌 진짜듦 오늘도 또 잘가던일이 막히는일이 생겼는데 본능적으로 느낌 악한영이 발악하는구나하는게..
아멘 고마워 진짜 하루에 기도는 무조건 동반해야겠다..!
복술과 관련된 물건이나 문서는 모두 버리고 교회 공동체와 함께든 혼자든 식전기도같은 상투적인 기도가 아닌 영적으로 깊이 있는 기도가 주기적으로 있어야 하고 성경 말씀도 함께 읽어야 함.. 쉽게 말해서 성령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악한영의 공격을 이겨낼 수 있는 것임.. 전능자의 날개 안에 피한다는 말씀과 같이 - dc App
무엇보다 악한영을 두려워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적하는 자세가 필요함. 믿는자들 에게는 대적 할 수있는 권세를 주셨으니까 - dc App
아멘 이댓글 두고두고볼께 너에게도 약간 짬이 느껴진다 멋지네 밤늦게까지 정성스런 댓글 너무 고맙고 오늘도 고생했다 얼른자고 내일부터 기도잘할께 다시한번 고마워!
찬송가382장을 추천하고 싶네.. 진실된 마음으로 회개(죄를 버리고 돌이키는 상태를 뜻하지 단순히 죄를 시인하는 것을 말하는게 아님)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충만하면 악한영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음.. 영적으로 눌리는게 느껴질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예수님을 찾길 바람. 악한영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이거든. 부디 예수님과 동행함으로 자유로워지길 기도하겠음 - dc App
여기에 적으면 누구든지 욕할까봐 못적었지만 진짜 깊은기도를 시작하려면 위선을 버리고 하나님께 내가 어디 이걸 보고싶어서 봤겠냐고 믿고싶어서 믿었겠냐고 어릴때부터 말도 안돼는 인생의 풍파가 들이닥쳤는데 그어린애가 기댈곳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하나님도 내모든걸아시니 그래서 더 처음부터 죄송하다는 가식은 못하겠다고부터가 나올듯싶네..
진짜 내가 회개로 나아가려면 저관문을 통과해야지 어쩌겠어 그힘든 세월 하나님과 보내면서 얻은 깨달은 한가지는 하나님은 가식적인 마음을 안좋아하신다는 걸 깨달았음 저관문을 넘기싫어서 기도도잘안하게되고 회개도 형식적이었는데 진짜 제대로 토해내야겠다 갤러야 너무고맙다 너에게 하나님의 보호가 항상 임하시길 여기에 있는 모두에게도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알게되면 진실된 회개를 할 수 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 죄를 원하는 그 원보다 커질때 우리는 거룩해질 수 있음..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시지만 그분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택하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신걸 잊지 않기를.. - dc App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르지만 하나님은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유일한 분이심.. 우리의 고통도 마음도. 우리가 죄에 빠지고 우리의 삶이 파괴될때 그분은 탄식하심.. 예수님은 눈물로 우릴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분이니까. 우린 그저 하나님 없이 죄와 함께하던 삶을 버리고 그분께 나아가면 되는 것임 - dc App
인간은 누군가를 너무 사랑하면 그를 위해 죽음을 택하기도 하지. 우리가 받는 사랑은 그런 사랑이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변하지도 않으시니 그보다 완전한 사랑이 있을까.. 우린 하나님의 사랑을 외면하고 있던건 아닐까 - dc App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자기들이 한 일을 뉘우치고, 나에게 기도하고, 내 말을 따르며, 악한 길에서 돌이키면, 내가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를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해 주며, 그들의 땅을 고쳐 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UzD5aBKurg&t=716s
ㅜㅜㅜ아멘아멘
감사합니다!
회개의 영을 부어달라고 먼저 기도해야함 아마 다시 태어나는 기분일거야 나는 처음 회개하고 모든게 달라보였음
예수님을 우리 자유의지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고 천국가지. 영어 킹제임스 성경(번역본 - 한글 킹제임스 성경, 럭크만 한영주석성경) <데살로니가 전서 1:4>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하나님을 선택한 것을 아노라, knowingly, brethren beloved, your election of God!! <로마서 10:9~10> 네가 네 입으로 주예수를 시인하고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우상숭배에서 돌이키고자 하는 두려운 마음을 주신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아닐까요? 예수님께서 어떤 자들에게는 마음이 완고해져서 눈이 어두워지고 귀가 안들리게 되었는데 이것은 깨달아서 내게서 고침받을까해서라고 말씀하셨지요. 그 자들은 바리세인들 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는데 침례 요한의 물 침례를 받으러오는 바리세인들에게 요한이 독사의 세대라고하였습니다. 그들은 38년된 병자를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고쳐주셨는데 왜 안식일에 일을 했냐고 정죄하였으며 사람이 자기의 부모를 봉양하기 위하여 자기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돈을 하나님께 바쳤다고 부모에게 말하면
괜찮다고 가르쳐서 예수님께서 책망하셨습니다. 니고대모라는 밤에 예수님께로 찾아간 바리세인이 있었는데 그 뒤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요단강가에 잠시 머물며 제자들이 침례를 주었는데 니고대모에게 물로거듭날 기회를 다시 한번 주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로 침례를 받는다는 것은 자기의 죄에서 돌이키고 하나님께 자기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는 것임모 반드시 회개의 열매를 갖고 하나님께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보내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러시잖아요. 아버지께서 보내셔서 내게 온자는 하나라도 남김없이 마지막 때에 다시 살리신다고요.
말씀이 영이시라고 하셨는데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말씀인 거룩한 영이 내안에 머물도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 인이 아니라고 하시잖아요. 주님께서 거룩한영을 주시길 바랍니다. 기쁘게도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주시기를 기뻐하신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