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메타포로 가득한 이 K-POP 아이돌의 뮤비를 보라!


악당, 대적하는 자, 반항, 새시대... 일관된 상징들과 일관된 메시지로 가득하다 이게 정상이냐??


하지만 대중들은 귀엽고 세련된 소녀들의 모습에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다.










심장의 영혼석을 루시퍼(달)에게 바치고 싶은.....


혁명가 루시퍼가 상처받은 릴리스의 딸들을 천상의 틀.딱들 압제로부터 구해주었다라.....


가증한 헛소리다.


광야로 나가는 꿈은 좌절될 것이다.






흑암의 길, 짐승의 길은 용서받을 수 없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