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범벅돼서 끝도없이 쓰러져있던 호주 시민들. 그 수많은 분들이 아니었음 한국도 더욱 끔찍한 수준의 백신패스가 시행될 걸 너무도 잘 알고 있었기에
진짜 그야말로 열렬히 최대한 유혈사태는 없길 염원하는 마음으로 하루종일 실시간으로 전세계 시위상황들이 올라 왔었다.
미정갤을 찾아왔다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갤러분들도 존경하지만 생지옥이었던 백신패스전쟁을 쉽게 얘기 하진 마.
얼굴형체도 알아보기 힘들게 망가진 채로 꿈틀거리는 시위대분들, 발포한 총에 맞아서 죽어가시는 순간들도 영상으로 올라왔었다.

백신패스가 그냥 멈춘게 아니야. 미정갤에서 검색어 '호주'로만 1년반정도 전으로만 올라가봐도 자료들 쏟아진다. 진짜 인간세상이었다고 믿기조차 힘든


https://m.news1.kr/articles/?4410155

호주 곳곳 코로나 봉쇄 반대 시위…수백 명 체포(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호주에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의 봉쇄 정책에 항의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격렬하게 충돌해 수백 명이 체포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시드니가 속한 뉴사우스웨일스주(州), 멜버른이 속한 빅토리아주, 브리...m.news1.kr

https://www.radiok1230.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89



https://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407631

2주 넘어선 '백신 의무화 반대' 캐나다 트럭 시위...세계 각국 들썩여[월드투데이 김현정 기자] 캐나다에서 시작된 '백신 의무화 반대' 트럭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면서 캐나다 전역뿐 아니라 미국, 뉴질랜드 등 전 세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캐나다, '접종 의무화 반대' 트럭 시위 발발지난 28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트럭 수백 대가 모여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자유 행진'(Free Convoy)으로 명명된 시위대는 캐나다 정부가 미국을 오가는 트럭 운전사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면서 모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www.iworldtoda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