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이때쯤 이면 모를까
지금도 국가 예산이 마이너스 인데
통일하면 남한과 북한 GDP차이가 천문학 수준으로 벌어진 상태라
감당이 안될듯
분단 되었다고 꼭 합칠 필요는 없는거 같음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는 가족과 이별하고 고국본토 그런거 다 알겠는데
그런 감성팔이 할때가 아닌듯
그리고 더 문제는 사상이 너무 달라서
통일은 불가능 ㅇ;
북한과 남한은 계속 분단된 채로 일루미나티 실험국가 하면 될듯
1960년대 이때쯤 이면 모를까
지금도 국가 예산이 마이너스 인데
통일하면 남한과 북한 GDP차이가 천문학 수준으로 벌어진 상태라
감당이 안될듯
분단 되었다고 꼭 합칠 필요는 없는거 같음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에는 가족과 이별하고 고국본토 그런거 다 알겠는데
그런 감성팔이 할때가 아닌듯
그리고 더 문제는 사상이 너무 달라서
통일은 불가능 ㅇ;
북한과 남한은 계속 분단된 채로 일루미나티 실험국가 하면 될듯
통일도 강제적으로 될거다 하늘이 하시는일이니
전라도하고 북괴가 통일하면 됨 ㅋㅋ
어찌어찌해서 엉망으로 통일될 확률이 젤 높음. 그래서 서로 싸우고 반목하고... 양쪽에 멍꿀이 비율이 너무 높아서 좋게 갈리가 없음
남북 "자유 민주주의" 체제로 통일되면 좋은 점은 천연자원, 인적자원, 그에 따른 경제적 부가가치 효과 등 거시적으로는 플러스 알파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점때문임.
이미 북한은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삶의 질 평가 우위를 알고 있음. 수많은 서민들층들이 그러한 열망을 올바르게 활용하여,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향한 열망의 표현으로써의 획기적 전환만 이끌 수 있다면, 불가능하지만은 않음. 그러한 지원을 하는 기관이 바로 자유 민주주의 체제 국가 기관으로써의 통일부의 역할이자 기능임.
최소한 통일부의 역할로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거스르지 않는 통일 방안이어야 하지 않겠음? 괜히 정권 입맛에 따라, 독소적 요소가 가득한 이상한 통일 방법론을 거론하지 않았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