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모 대학교 기자재 아르바이트
그만두고 나오던 날 일이었어. 21년도 9월이었음.
쉼없이 구급차 소리내며 응급의료센터로 들어가고
방호복 입은 의료진, 간호사들이 나와서 환자를
싣고 가는 걸 몇 초동안 보고 있었어.
계속 100cin 권하던 시기였고, 그 이후엔 아예
입장제한을 시작해버렸지. 수많은 사람들이
큰 의심없이 주사에 넘어갔을거야.
어렸을 때부터 맞기도 했고 군 입대시에 온갖
예방접종(코로나 시기 이전이었음.)을 했었고
아예 백신패스를 만들어 온갖 제한을 하곤 했지만
이제부터가 제일 심할거라고 봐.
지금까진 백신으로 여러 활동에 제한을 걸었다면
이젠 이름만 바꾼 정체모를 주사를 권하고있잖아?
전철역 내리는데, 전철역 앞에 있던 플래카드가
지금도 기억이 나.
‘어머니, 아버지! 독감백신 맞으세요!‘
한 정치인의 얼굴이 곁들인(?) 현수막이었어.
가족 설득이 여전히 어렵다.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이 만만치 않다.
문제는 요즘, 학원 나가면서
수강생들이 여기저기 기침소리가 들려. 몸살도
있다고 하네. 이럴 때 독감백신이라는 단어에
홀리기 쉬운 거 같아.
‘잘 자고, 잘 챙겨먹고,
잘 배출하면 된다’는
옛말에 이미 답이 있어.
물론 응급수술시엔, 급하게 필요할 때 약간의
약물이 필요할 순 있겠지.(물론 그것도 성분을
다 알긴 어렵지만..)
그런데 그런 특수한 상황도 아닌
스스로가 해결해나갈 수 있는 독감, 감기는
충분히 약물조치 없이도 가능하다고 봐.
아는 분이 의료계에 계신데,
환자분한테 수술끝나고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대.
‘회복 끝나고 뭘 먹으면 좋을까요?
보신탕도 좋을까요?‘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
맘껏 드시고 쉬시면
됩니다.‘
그만두고 나오던 날 일이었어. 21년도 9월이었음.
쉼없이 구급차 소리내며 응급의료센터로 들어가고
방호복 입은 의료진, 간호사들이 나와서 환자를
싣고 가는 걸 몇 초동안 보고 있었어.
계속 100cin 권하던 시기였고, 그 이후엔 아예
입장제한을 시작해버렸지. 수많은 사람들이
큰 의심없이 주사에 넘어갔을거야.
어렸을 때부터 맞기도 했고 군 입대시에 온갖
예방접종(코로나 시기 이전이었음.)을 했었고
아예 백신패스를 만들어 온갖 제한을 하곤 했지만
이제부터가 제일 심할거라고 봐.
지금까진 백신으로 여러 활동에 제한을 걸었다면
이젠 이름만 바꾼 정체모를 주사를 권하고있잖아?
전철역 내리는데, 전철역 앞에 있던 플래카드가
지금도 기억이 나.
‘어머니, 아버지! 독감백신 맞으세요!‘
한 정치인의 얼굴이 곁들인(?) 현수막이었어.
가족 설득이 여전히 어렵다. 제일 가까운 사람들을
이해시키고 설득이 만만치 않다.
문제는 요즘, 학원 나가면서
수강생들이 여기저기 기침소리가 들려. 몸살도
있다고 하네. 이럴 때 독감백신이라는 단어에
홀리기 쉬운 거 같아.
‘잘 자고, 잘 챙겨먹고,
잘 배출하면 된다’는
옛말에 이미 답이 있어.
물론 응급수술시엔, 급하게 필요할 때 약간의
약물이 필요할 순 있겠지.(물론 그것도 성분을
다 알긴 어렵지만..)
그런데 그런 특수한 상황도 아닌
스스로가 해결해나갈 수 있는 독감, 감기는
충분히 약물조치 없이도 가능하다고 봐.
아는 분이 의료계에 계신데,
환자분한테 수술끝나고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대.
‘회복 끝나고 뭘 먹으면 좋을까요?
보신탕도 좋을까요?‘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
맘껏 드시고 쉬시면
됩니다.‘
맞아 하고싶은대로 사는게 건강에 제일좋은듯
ㅇㅇ 우리 스스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으니까. 건강한 방법역시 우리 몸이 제일 잘 알고있지:)
기침달고사는사람이 많아졌어..
유독 요즘따라 감기걸린 사람 늘어난 거 같아. 건강관리 잘 해두어야겠다
기침 계속한다
맞아.. 요즘따라 많이 기침하시더라구ㅠ
정말 감사드립니다!!
요새 진짜 정체모를 주사도 많고 홍보도 장난아님
주사 성분을… 모르겠어. 알약도 성분은 표기하게 되어있던데 주사는 알쏭달쏭하네;;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사없이도 감기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