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고 칼부ㄹ 기사 날 땐 언제고
원래 일상다반사를 기사화한건지
기사화가 안되는 건지


얼마전에 한강다리 지나가는데 경찰차가 보행로 옆에 서있길래 보니까
난간앞에서 어떤 젊은 남자를 사이에 두고 여경이랑 남경이 설득하는 중인듯 하더라


언론에 모든 사건 사고가 나오는 건 아닐거야
조명을 비추느냐 마느냐인지

어젠다 부상시키려고 주작하는 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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