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필자는 선거 제도 개편 하나로 부정선거 종식 시킬 수 있다는 글을 쓴 자이다.
실제로 그 사례는 대만에서 민주진보당 당수인 차이잉원이 당선된 선거 부터 적용이 되었고, 친중파인 국민당계들이 의석의 소수정당이 되어버리고 말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그 쉬운 걸(선거 제도 개편) 하지 않고 있는 윤통. 몇가지 생각이 들더라
따불당 선거 해킹에 대한 대응으로 화이트해커 해킹을 고려중인 듯
청년 화이트해커와의 대화-qI-4정권인수위 공동위원장 안철수도 화이트해커 양성은 국정사업이라 한 바 있다
지난 대선 때 정말 아슬아슬했지. 0.7% 신승(辛勝)이 사실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이재명 진영이 부정선거 전문가를 다끌여들였을텐데 얼마든지 하려면 할 수 있었겠지. 근데 내 느낌에는 지난 대선에서도 0.7%로 묶여서 가는 뭔가 득표율 해킹 알고리즘이 작동한 것 같았거든.
부정선거에는 부정선거로 맞선다? 허허허... 근데 일단 이거로 당선되었는지 이번 총선에서도 이걸 시도하려는 것 같아.
그래서 눈치빠른 국민들은 알아듣고 안심하고 있으라고 국정원의 입을 빌려 선관위의 해킹 가능성을 공공연히 떠벌린 거지.
사실 선거는 이기면 장땡이고 지면 그냥 꼴아박는 "Winner takes it all"이라고 할까. 이걸 잘 아는 안철수(몇선 의원 하고 있는 중이잖아)가 지난 대선에서 먼저 아이디어를 줬을 수도 있고, 그리고 이번 총선도 이렇게 일단 이겨놓고 부정선거, 정치 사범들 그 직후에 감빵에 쳐넣으려고 하는 것 같아.
난 이 아이디어가 굉장히 황당하고 정공법이 아니라서 맘에 안들지만, 정치인들 특성이 스무스하게 가는 걸 좋아하는 특성인데 이걸 알고 있는 나는 무작정 '부정선거 침묵의 공범 윤석열'이라고 욕은 못하겠다는 거야. (여기 부정선거 알고 있는 갤러들도 다 같은 심정이겠지)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열받고 답답한 부분은, 다음 총선을 위해서 선거 감시를 시민들 차원에서 안 할 수가 있겠냐? 대통령 눈치도 안 살피고 부정선거 획책하는 선관위 놈들인데? 그 시민들의 노력을 갈아넣고 의석수 단물만 챙기는 느낌이 든다는 거야. 손에 피 안묻히고 결과만 먹으면 된다. 그러면서도 "걱정마세요 선거 부정은 나중에 다 바로잡아주겠습니다"하는 느낌인데 다들 믿을 수 있겠냐?
지금 딱 총선 6개월 남았잖아. 원래 새로운 제도를 정착시키려면 3개월도 모자랄 수 있어. 사전투표 없애고 수개표로만 돌아가면 되긴 한데, (선거인명부는 선거 마감 즉시 검찰이 수사 들어가면 되고) 다들 불안할 듯 한데, 안철수-윤석열 단일화가 당시 대선 사전투표 날짜 D-2에 행해졌던 걸 생각해보면 뭔가 수를 준비하고 있는 것 같긴 해. 그리고 이만희 의원이 국감장에서 조목조목 부정 증거 제기하니까 벙끗하지 못하는 거 본거도 있고 해서 조금은 더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시민 차원에서 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도 없고 행정심판을 촉구해도 선관위가 오리발 내밀면 그만이고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시피해.
그래서 다같이 선관위에 불지르려 같이 갈 수 있는 용기가 없다면 선거 투개표 참관인으로 감시역할이나 열심히 하는 거 말고는 딱히 없어보여.
화를 내기 보다는 다들 대안을 생각해보자.
내 생각엔 그냥 손 놓고 있다가 또 당할거 같은데
국민의 짐 = 민좃당 = 좌빨 딥스 짱개충 = 딥스따까리
병신 새끼
아직도 윤을 믿다니 그냥 부정선거 뭉개는거야 무신 희망고문
부정선거는 있다. 선관위에 의한 투개표조작은 없다. 부정선거방법은 많다. 후보자들의 불법선거... 그거 제대로 단속하면 낙마할 후보들 많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