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나"
"날 왜 낳았는데"
이런말은 보통 부모와 싸울때 화가 나서 무심코 내뱉은 말들이다...
하지만 세상은 절대로 무심하게 돌아가는게 아니란걸 알아야 하는데...
인간은 자기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이고 그게 장애인이든 부자든 가난하든 치욕적이든 행복하든 모든건 자기 스스로 결정해서 부모를 정해 태어 난다는것이다.
모든 업보는 자기 자신이 지고 태어나고 가지고 간다란 말이다..
죽으면 저승에서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데 태어나고 죽을때 까지 영사기를 돌리듯이 다 돌려본다는건 모든 임사체험자들의 공통적인 의견들이라 신빙성은 상당하다고 본다.
지금의 현실은 다 프로그램 된 로드맵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고 뱀독을 맞는것도 다 프로그램 된것이다..
말려도 듣지 않는 부모 형제들은 어차피 맞아야 할 운명을 스스로 선택해서 태어난것이다..
죽고 사는것도 마찬가지로 스스로 선택하고 태어난다..
한두번 권고후 고집을 피우면 그러려니 해라...
가족들 개개인의 운명도 다 그들이 선택한 것이기에 너무 애잖아 할 필요도 없다...
고아가 되는것도 본인의 선택이요 다복한 가정도 다 본인이 선택한 인생이다...
남탓 하지마라...
오지게 남탓 해봐야 세상 사는건 바뀌는게 없다...
잘되도, 잘못되도 이게 내 운명이구나 스스로 받아 들이면 마음이 개운해지고 편안해진다...
주식,코인.부동산 실패도 너무 안타까워 하지말고 마음까지 피폐하게 만들지 마라...
어차피 태어날때 그렇게 정해진 로드맵이였으니까..
부자가 될 운명이면 거지를 만나도 부자가 되고 가난할 운명이면 재벌을 만나도 가난해진다...
초년 중년 말년 운과 결혼운 자식운 부모운 친구운 이모든것도 스스로 선택한 운명의 굴레다..
운이 나빠 나쁜 가정에서 테어나고 장애인으로 태어난게 아니다란 말이다..
운이 좋아 좋은 가정에서 좋은 사람들 만나 부자가 되는것도 다 자기가 스스로 택한 운명의 굴레다..
세상사 운명되로 받아 드려라....
지금 미접들도 힘들고 어렵지만 영적인 진화를 위한 삶의 선택이라 누구 탓도 할수 없으니 참고 굿세게 살아가면 된다..
하지만 백신 맞은 인간들은 영적인 진화가 늦어져 다시 고난의 무게를 온통 짊어지고 지구란 감옥에서 다시 태어나서 (환생)끝없는 고통의 세우러을 보내야겠지...
걱정한다고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할 필요가 없겠네................
좆지랄 하네 난 디이아수저로 태어나도록 쇼부쳤는데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100머리에 99가 맞아? 여긴 쥐새끼소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