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님 어떤 삶의 시련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하나님께 계속 기도 해보세요 하나님께 기도를 안하신건 아니겠지만 응답해주실때까지 기도해보세요 요셉이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겼습니다 하나님께 응답해주실때까지 나무에서 기도했던게 요셉입니다 형제님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실겁니다. 전능하신 만군의 야훼 하나님은 엘로힘 전능자이십니다
지극히창조되었으되(112.165)2023-10-17 11:38
답글
요셉이 아니라 야곱이지 씨름에서 이긴후 이름 바뀜 이스라엘로
익명(122.32)2023-10-17 11:41
욥은 가족들까지도 떠났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붙잡았단 사실입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통해 연단하시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연단을 이겨내면 엄청난 하늘에 축복과 복을 받으시겠지요 이세상에서도 그러니 연단을 승리로 나아가세요 형제님
지극히창조되었으되(112.165)2023-10-17 11:40
답글
23년째 고난입니다... - dc App
K.rueter(cherish3009007)2023-10-17 12:17
답글
게시자.
죽음은 영원한 끔찍한 새로운 고통 시작임.
죽음이 해결하는 것 아님.
익명(1.233)2023-10-17 13:13
걍 죽어봐 - dc App
pwner(bq8mu4ufdp7o)2023-10-17 11:48
목사님 말씀이 맞는 거 같습니다만
익명(121.177)2023-10-17 12:47
더살아보면됨 23살이야? 난 그 시절에 한창 힘들고 죽고싶은때였지 그뒤로도 한참을 그러다 서른쯤에 성령체험하고 내가 그냥 죽을 죄인이었구나를 알게됐어 그게 깨달아지니까 세상이 아름다워보임. 모순적이게도 내 상황, 상처가 어땠건 내가 죄인이라는것, 근데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걸 깨닫고나니 한번에 해결됨. 하나님이 널 이끌어가고 계심.
Thenameof(qhsl1937)2023-10-17 14:46
답글
그때가 되면 너도 그 시절도 은혜였다고 고백할 날이 올거야 힘들어도 늘 기도하면서 가자 화이팅 기도할게
Thenameof(qhsl1937)2023-10-17 14:47
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 dc App
익명(14.37)2023-10-17 14:58
답글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14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 dc App
익명(14.37)2023-10-17 14:58
답글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16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 dc App
익명(14.37)2023-10-17 14:59
답글
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전3:1-22, 개역한글) - dc App
익명(14.37)2023-10-17 14:59
내가 내 세상에 갇혀있을 땐 상대방 이야기가 소리로만 들렸는데, 이것이 형통이다, 안전이다, 이것만이 옳다라는 내 기준과 틀이 벗겨지고 나니 속 뜻이 들리더라. 저 목사님은 예의상, 가식적으로, 목사답게 할 수있는말이 아닌 사람으로써 속에서 그냥 내뱉은 말이지. 너의 영혼이 안타깝고, 제발 잘 서주길 바라니까.. 그건 애정이다. 솔직하게 할 말을 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운거야. 표현이 서툰 부모밑에서 자라거나 온전히 수용되고 지지 받아본적 없는 사람들에겐 그 말들이 아플 수 있지. 근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발판이자 계기가 되었으면 해.
익명(222.101)2023-10-18 12:27
답글
하나님이 이세상을 운행하는 방식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다지만, 그럼에도 많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한 사람중에는 오히려 자신을 드러내거나 자랑하는것이 아닌 더 큰 세상을 알게 되어 숙연해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분들이 많이 계셔 . 욥이 그 수많은일을 겪고 이제는 주의 얼굴을 뵈옵나이다 하던 고백처럼 말이야. 어쩌면 우리가 극복하지 못할 상황이 힘든게 아니라 해야할 것을 하지 않고 나 자신을 연민하는것에 빠져서 세상과 타인을 원망하는게 자신에게 끼치는 큰 해악이자 치유가 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지. 그러나 그게 하나님을 알게되는 과정에 필요했다면 축복이라 생각해. 힘내. 잘할 수 있어.
형제님 어떤 삶의 시련이 있는지 모르겠으나 하나님께 계속 기도 해보세요 하나님께 기도를 안하신건 아니겠지만 응답해주실때까지 기도해보세요 요셉이 하나님과 씨름하여 이겼습니다 하나님께 응답해주실때까지 나무에서 기도했던게 요셉입니다 형제님의 삶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나게 하실겁니다. 전능하신 만군의 야훼 하나님은 엘로힘 전능자이십니다
요셉이 아니라 야곱이지 씨름에서 이긴후 이름 바뀜 이스라엘로
욥은 가족들까지도 떠났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붙잡았단 사실입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형제님을 통해 연단하시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연단을 이겨내면 엄청난 하늘에 축복과 복을 받으시겠지요 이세상에서도 그러니 연단을 승리로 나아가세요 형제님
23년째 고난입니다... - dc App
게시자. 죽음은 영원한 끔찍한 새로운 고통 시작임. 죽음이 해결하는 것 아님.
걍 죽어봐 - dc App
목사님 말씀이 맞는 거 같습니다만
더살아보면됨 23살이야? 난 그 시절에 한창 힘들고 죽고싶은때였지 그뒤로도 한참을 그러다 서른쯤에 성령체험하고 내가 그냥 죽을 죄인이었구나를 알게됐어 그게 깨달아지니까 세상이 아름다워보임. 모순적이게도 내 상황, 상처가 어땠건 내가 죄인이라는것, 근데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은 걸 깨닫고나니 한번에 해결됨. 하나님이 널 이끌어가고 계심.
그때가 되면 너도 그 시절도 은혜였다고 고백할 날이 올거야 힘들어도 늘 기도하면서 가자 화이팅 기도할게
1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2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3 죽일 때가 있고 치료 시킬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4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5 돌을 던져 버릴 때가 있고 돌을 거둘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는 일을 멀리 할 때가 있으며 6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지킬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7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잠잠할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8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느니라 9 일하는 자가 그 수고로 말미암아 무슨 이익이 있으랴 - dc App
10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12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13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14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15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 dc App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16 내가 해 아래서 또 보건대 재판하는 곳에 악이 있고 공의를 행하는 곳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목적과 모든 일이 이룰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 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 dc App
21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내 소견에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복이라 그 신후사를 보게 하려고 저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전3:1-22, 개역한글) - dc App
내가 내 세상에 갇혀있을 땐 상대방 이야기가 소리로만 들렸는데, 이것이 형통이다, 안전이다, 이것만이 옳다라는 내 기준과 틀이 벗겨지고 나니 속 뜻이 들리더라. 저 목사님은 예의상, 가식적으로, 목사답게 할 수있는말이 아닌 사람으로써 속에서 그냥 내뱉은 말이지. 너의 영혼이 안타깝고, 제발 잘 서주길 바라니까.. 그건 애정이다. 솔직하게 할 말을 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운거야. 표현이 서툰 부모밑에서 자라거나 온전히 수용되고 지지 받아본적 없는 사람들에겐 그 말들이 아플 수 있지. 근데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발판이자 계기가 되었으면 해.
하나님이 이세상을 운행하는 방식은 인간이 이해할 수 없다지만, 그럼에도 많은 고난과 시련을 극복한 사람중에는 오히려 자신을 드러내거나 자랑하는것이 아닌 더 큰 세상을 알게 되어 숙연해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분들이 많이 계셔 . 욥이 그 수많은일을 겪고 이제는 주의 얼굴을 뵈옵나이다 하던 고백처럼 말이야. 어쩌면 우리가 극복하지 못할 상황이 힘든게 아니라 해야할 것을 하지 않고 나 자신을 연민하는것에 빠져서 세상과 타인을 원망하는게 자신에게 끼치는 큰 해악이자 치유가 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지. 그러나 그게 하나님을 알게되는 과정에 필요했다면 축복이라 생각해. 힘내. 잘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