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으로 신을 믿는다 말하면서 신의 뜻과는 반대로 살아가고 있었음
행동과 말에 사랑이 없었고 마음에는 이기심, 욕심, 분노로 가득 차 있었고
아무리 신앙심을 높인다 해도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 같지 않아서 명상을 해본거임.
방법이 어찌됐든 하나님의 뜻을 이제 충분히 실천하며 살 수 있게 됐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뭔 문제 있음? 입으로는 하나님 하나님 외치면서 정작 행동으로 실천 안하는 사람들보단 훨씬 낫다고 봄.
행동과 말에 사랑이 없었고 마음에는 이기심, 욕심, 분노로 가득 차 있었고
아무리 신앙심을 높인다 해도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 같지 않아서 명상을 해본거임.
방법이 어찌됐든 하나님의 뜻을 이제 충분히 실천하며 살 수 있게 됐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뭔 문제 있음? 입으로는 하나님 하나님 외치면서 정작 행동으로 실천 안하는 사람들보단 훨씬 낫다고 봄.
내가 명상했을때 분노조절장애있었음 - dc App
이미 비교하고 계시네요 모든 행위가 한 영에 속한 것이 아니면 의미가 없습니다
사주, 점보는 것, 타로, 명상.. = 사탄 마귀짓!! 성령없이 혼자 있을때 마귀의 놀이터가 됨!!
명상은 네가 주체가 되는것이고 기도는 하나님을 주체로 하는 것이라 다르다
명상은 마음을 비운다 비우면 악한영이 들어온다 성령으로 마음을 채워야 귀신이 못들어옴
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