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으로 신을 믿는다 말하면서 신의 뜻과는 반대로 살아가고 있었음

행동과 말에 사랑이 없었고 마음에는 이기심, 욕심, 분노로 가득 차 있었고

아무리 신앙심을 높인다 해도 이런 문제가 사라질 것 같지 않아서 명상을 해본거임.

방법이 어찌됐든 하나님의 뜻을 이제 충분히 실천하며 살 수 있게 됐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뭔 문제 있음? 입으로는 하나님 하나님 외치면서 정작 행동으로 실천 안하는 사람들보단 훨씬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