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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사조" 이상직, 또 '이스타항공 채용 부정' 검찰 '징역 4년' 구형...공직선거법 등 '대법 유죄' 외에 뇌물 공여·배임 등 수사·재판 줄줄이 남아
"나는 불사조다. 어떻게 살아나는지 보여주겠다." 2년 전 이스타항공 창업주이며 이 회사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데 이어 국회에서 체포 동의안까지 가결되자 당시 이상직 무소속(더불어민주당 탈당) 국회의원이 한 말이다. 그러나 그는 영어의 몸인 상태에서 여러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5월 대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확정받아 국회의원직을 잃은 그는 수백억원대 이스타항공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6년까지 확정받았다.검찰, '이스타항공 채용 부정' 혐의 이상직에 '징역 4년' 구형..."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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