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육군특전사령관 쓰리스타 '손식')
작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중국 장갑차 사진을 삽입하고,
멸공의 횃불을 승리의 횃불로
개사한 간첩을 공개합니다
.

국군의날 행사기획단장 총 책임자 그 당시

투스타 소장 '손 식' 1) 중국장갑차 영상 담당자: 행사기획단장 손식,

정책기획관 김성민, 실무자 조경호.

2) 멸공의 횃불 개사한 담당자: 행사기획단장 손식, 기획총괄과장 박세훈


더욱 놀라운 것은,
투스타였던 행사기획단장 손식은 국군의날 행사 후
2달만에 진급하여

쓰리스타가 되어 현재 육군특전사령관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국방부의 현실, 전국민이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