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나라마다 이죄갑 같은것들 몇마리씩 심어놓고 강제로 빽신 맞게해서 병주고 그 병을 고친다는 약을 만드는 회사를 통째로 사버림.
이런거보면 거대 제약회사 뿐만 아니라 거대 군수회사들도 자신들의 돈벌이와 존재감 과시를 위해 전세계 이곳저곳에 갈등을 일으켜 의도적으로 전쟁 일으키고 다니는거 아닐까?
이런거보면 거대 제약회사 뿐만 아니라 거대 군수회사들도 자신들의 돈벌이와 존재감 과시를 위해 전세계 이곳저곳에 갈등을 일으켜 의도적으로 전쟁 일으키고 다니는거 아닐까?
병주고 약팔아 먹음...옛말이 틀린게 하나도 없어....다 경험에서 나온 말이여
모든 케이스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으나, 음모가 가득한 세상에서 그러한 이유로 발생 가능성도 없지는 않음. 군산복합체 카르텔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