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치료불가한거고 자연적으로 몸에서 생산하는 도파민이 낮은거고,
유전이라 태어날때부터 그런거거든?

정상인 수준으로 되려면 콘서타 그런거 먹어야하고

안먹으면 도파민 분비가 들쑥날쑥해 누워만있거나, 계속 말하거나, 과잉행동, 공격성.. 나타나고,

항상 브레인포그 상태로 살아야하는 병이거든?

콘서타류의 약 먹으면,,도파민재흡수억제제

환청 환각같은거 전혀 없고

오히려 정상 농도되서 차분해지고 이상행동도 없어지거든??
그냥 차분하고 성실한 정상인이야....


정상인이 먹으면 마약이지만,
태어날때부터 adhd인 환자가 먹으면 꼭 필요한 약 아니냐...?


여긴 병원도 가지말라 그러구, 훔....  너무 극단적인거 아닌가싶네...

약 안먹고 타인 피해주는 행동하고 집중 안되서 공부 망해 일망해 공격성 등으로 대인관계 망해, 맨날 사고쳐, 그렇게 되는거보다

약 먹고 그냥 차분한 정상인되고 모든 효율이 정상인 수준되면
필요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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