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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쓴 목적은 현재 건물교회에 다니고 있는 크리스챤들

이나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생겨 신앙을 가져보려고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기 위해서이다.


건물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나 무신론자들이 대단히 착각하고

있는게 교회를 꼭 나가야만 구원이 있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

는 생각. 그러나 진짜 예배의 개념를 알면 건물교회의 예배는

전혀 예배가 아님을 알게 된다. 예배라는 단어가 일단 성경

에는 없다. 영어로는 서비스이며. 굳이 예배 비슷한 걸 찾자면

하나가 있는데 바울의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구절이다.

레위지파 제사장들이 드리던 건 예배가 아니라 제사라고 한다.


모이기를 폐하지 말라는 말을 예배에 가져다 붙이는 게 그래

서 말이 안되는 것이다. 모이라고 했지 누가 모여서 예배 하라

고 했나. 그리고 꼭 한 건물에 모이라고 했나. 그리고 온라인이

모이는니면 온라인으로 거듭나는 사람도 없어야겠지. 예

수님의 말씀인 성경만 제대로 파악해도 알 수 있는 사실을 인정

못하겠다며 뻗대는 사람들이 있다면 과연 내자신이 성경을 확

고히 믿는다는 사람의 자세인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보기 바란다.

따라서, 예배는 비성경적 므로 그냥 쉬지 말고 기도하고 모이

기를 폐하지만 않으면 충분하다고 말하고 싶다.


유명 드라마 나의해방일지에 나오는 여주인공 미정이처럼

존댓말로 혼잣말 24시간 하면 그게 최고의 예배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24시간 매 들숨과 날숨이 예배가 되어야 한다는 것.

(건물교회 목사들 부들부들 돈떨어져 나가는 소리일 테지만)


아래 구원과 기도에 대한 좋은글이 있어 링크하니 아무쪼록

건물교회에 꼭 나가야만 한다는 크리스챤들이나. 예수님과

구원에 대해 알고싶지만 그 접근법에 있어 어렵게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이 있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 - 구원에 대하여

https://food4soul.tistory.com/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