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타인에게 관심을 갖는 에너지 입니다.


하지만 저 타인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임을 아는 마음에서 발현 되는 것으로 바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세상 속에 가득해서 너도 가지고 있고 나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게 사랑인지 모르고 있는 거 뿐입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밥을 주고 싶고 위험한 사람을 구해주고 싶고 힘들어 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 모두가 사랑입니다.


누군가의 말에 진심을 가지고 관심있게 들어 주는것 만으로도 사랑이 실천 되는 것입니다. 그냥 듣기만 해도 충분합니다.


의식적으로 그래야 한다가 아니라


한국인들은 내면 깊은 곳에서 마치 본능처럼 이러한 사랑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요즘 듣는 한국인들은 정이 많다 라는 말은 그 조상들 뿌리에서 부터 이런 사랑이 계승되어 왔기 때문에 그 모습들이 정이란 말로 표현되어진 것입니다..


사랑이 충만하게 되면 사람들은 빛이 나기 시작하고 밝아 지게 됩니다. 그리고 빛은 퍼지게 되는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을 배달민족 즉 밝은 민족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그 빛으로 세상을 빛추기 위해 세계를 순행하는 모습이 hong ik인간의 모습입니다.


물론 사랑이 부족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파서 그런 것 입니다. 지금 너무 고통스럽고 아파서 사랑할 겨를도 없는  아주 안타까운 사람들입니다.


전세상이 점점 더 어두워져먄 가고 마치 멸망을 할 것처럼 치닫고 있지만 그렇게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어두어지는 만큼 깨어나는 빛도 많아 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이 격동의 때에 더욱 밝게 빛을 내뿜어 내는 큰 빛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