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화성 프로젝트 = 미국의 북한 프로젝트
미국과 화성간의 순간이동 장치가 완성되었다는 음모론은
미국과 북한간의 극비 통신채널이 완성되었음을 의미
1968-1973년: 페가수스 프로젝트
1980-83년: 점프 룸
1968년 1월 23일: 동해상 원산 앞바다에서 북한의 공격으로 미국 정보수집함 '푸에블로호' 나포.
미 해군 83명 중에서 나포 도중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였으며, 나머지 82명이 북한에 억류.
미국 정부는 북한에 사과문을 쓰고 1968년 12월 23일 미군들 판문점을 통해 추방
미군 월북
1962년 5월: 주한미군 최초의 월북
1962년 8월 15일: 주한미군 두번째 월북
1963년 12월: 미군 특수요원이 세번째 월북
1965년 1월 5일: 주한미군 네번째 월북
1982년 8월: 주한미군 다섯번째 월북
2023년 7월 18일: 주한미군 여섯번째 월북
1979년 7월: 서독 주둔 미군이 동구권 국가를 통해 월북
화성에 '오바마 대통령' 바위가 있다?
2014.12.03
화성 표면에서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닮은 바위가 발견됐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이 같은 주장을 펼치는 사람이 나타났다. 화성에서 오바마 닮은 바위가 나타났다고 말한 사람은 비행접시 전문 블로그 ‘비행접시 사이팅스 데일리’ 운영자 겸 비행접시 연구가로 활동 중인 스콧 워닝이다.
워닝은 최근 블로그에 “화성 표면을 살펴보던 중 ‘머리’를 발견했다”며 “어깨 아랫부분이 묻혀있기는 하지만 바위는 꼿꼿이 서 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물론 이것만 가지고는 어떤 것도 설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이런 가운데 몇몇 비행접시 전문가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사진을 보정하는 과정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닮은 바위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소개된 사진은 지난달 26일 전송된 것이다. 화성 표면에서는 도마뱀, 다람쥐, 이구아나 등을 닮은 수많은 물체가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오바마 바위를 가리켜 ‘파레이돌리아(pareidolia)’ 증상의 하나라고 말한다. ‘파레이돌리아’란 연관성이 없는 현상임에도 일정한 패턴을 추출해 마치 연관된 것처럼 의미를 추출해내려는 심리현상을 뜻한다. 즉, 오바마가 아님에도 마치 오바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트럼프 "나사, 달에 간다 하지 말고 화성에 집중해야"
2019.06.0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 탐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을 비판하고 "달은 화성의 일부"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에서 "우리가 쓰는 모든 돈을 고려할 때 나사는 달에 가야 한다는 말을 해선 안 된다"며 "우리는 50년 전에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화성(달은 그 일부분이다), 국방, 과학 등 우리가 하는 훨씬 더 큰 일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발언의 의미가 명확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CNN방송은 자신의 2번째 임기 말인 2024년까지 미국 우주인들을 다시 달에 보내겠다는 그의 목표를 뒤집은 것이라고 풀이했다.
또 CBS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이 달 탐사 프로젝트에 대해 나사를 맹비난했다"면서 그가 달 탐사에 대한 강력한 열의를 보인지 불과 3주 만이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트위터에 "우리는 내 정부하에서 나사를 위대하게 복원하고 달로 되돌아간다. 그다음은 화성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달 탐사 프로젝트를 위해 나사 예산에 16억 달러를 추가 투입했다면서 "우리는 대대적으로 우주로 돌아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에 몇 가지 불투명한 측면이 있는데, 특히 '달이 화성의 일부분'이라고 한 것"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영국 가디언은 "달이 화성의 일부라는 주장에 천문학계가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선도적인 이론은 지구와 행성 크기의 물체가 충돌해 나온 파편이 달이 됐다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달이 화성의 일부인지를 묻는 말에 나사가 답변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국은 당초 2024년까지 달 주변 궤도에 우주 정거장 '게이트웨이'를 설치한 뒤 2028년까지 달에 유인 우주선을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우주인을 달에 착륙시키는 계획을 4년 단축하겠다고 공언하고 나사를 독려하면서 유인 우주선 탐사 시기가 2024년으로 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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